꺅!! 그저그런일상들

이런 포스팅을 하고나니 마침 TV에서 오멘을 해주네요.;ㅅ;

게다가 호러 특집이라고 1, 2 연달아야!!
그 다음은 악마의 분신??
저 영화 뭐냐능!! ;ㅅ;


ㅎㄷㄷ
나 공포영화 혼자 못 보는데..ㅜㅡ
나 저 채널(슈퍼 액션) 안 볼래.;ㅂ;

덧글

  • 포터40 2009/06/13 23:20 # 답글

    요새 계속 그런거 하더라구요~^^
    전 어제 제이슨X 봤는데, 오늘 오전인가 낮에는 플라이2도 하더군요~
    전 감각이 무뎌서인지 혼자 잘도 봅니다?-ㅂ-;
  • TokaNG 2009/06/15 12:15 #

    제이슨 X는 거의 코메디라지만 그래도 불쑥불쑥 놀래키는게 싫어서.;ㅅ;
    제가 그런거에 좀 약합니다;;
  • 건담=드렌져 2009/06/14 01:10 # 삭제 답글

    전 스플래쉬 호러 무비같은 피칠갑 영화를 싫어합니다.
    무서워서가 아니라, 이런 잔혹한 장면을 계속 보다보면 그런 장면에 익숙해져서 공포감보다 쾌감이 더 밀려온다고 어디서 들은 적이 있죠.
    참고로 공포영화는 아니지만 킬빌 1탄 술집 전투장면에서 칼부림에 팔다리 서걱서걱 잘려나가는 거 보고 끝내준다면서 하악거리던 제 친구가 생각나는군요.
    어쨌든 진정한 공포영화는 시각보다 분위기로 먹고들어가는게 짱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진정한 명작 공포영화는 엑소시스트 1 & 오멘 1 (이건 원조버전이 짱)....ㅡ.ㅡ;;;
  • TokaNG 2009/06/15 12:16 #

    마침 이 포스팅을 할 때에 TV서 나온 것이 오멘1 오리지날이었..orz
    무서워!! ;ㅁ;
  • 굇수한아 2009/06/14 01:59 # 답글

    어익후....이런...공포를 못보셨군요~ㄷㄷ
  • TokaNG 2009/06/15 12:17 #

    제가 좀 무서움을 탑니다?
    공포영화는 여친님 슴가에 묻혀서 눈만 빼꼼거리며 봐야 제맛..[..]
  • alice 2009/06/15 14:56 # 답글

    .....링조차 못보는 전 동생품안과 이불을 돌돌매고 봅니다.
    전 그래서 공포영화 혼자 못봐요 보러간다면 역시 담요와 함께.. [...]
  • TokaNG 2009/06/17 18:25 #

    역시 공포영화는 이불을 덮어쓰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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