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저그런일상들

슬픔을 표현하는 것에 너무 인색하다.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을 때에도 울지 않았다.
큰형수님께서 돌아가셨을 때에도..



지금 영결식 화면을 보면서 어떤 표정을 지어얄지 모르겠다.

눈물은 나오지 않는다.

피가 차가운가보다.

안녕히..
그리고 편히 가시길...

덧글

  • alice 2009/05/29 14:52 # 답글

    지금 전 실습실에서 보고있어요[...] 소리는 안들려도 눈물이 나는거 꾹꾹 참고있어요
  • TokaNG 2009/05/31 18:57 #

    눈물도 안 흐르지만 목이 메어 말도 안 나오더라.ㅜㅡ
  • 아르메리아 2009/05/29 16:55 # 답글

    가서 맘껏 울고온 것도 아닌데 더 이상 눈물이 안 나서. 괴로워요. 눈물이 쩍하고 말라붙은거 같아요.
  • TokaNG 2009/05/31 18:57 #

    토닥 토닥..ㅜㅡ/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1879
836
2142966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