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근질근질~ 그냥그런이야기

요즘은 몹시나도 이 땡긴다.
뜻대로 되지 않는게 있어서 더욱 그런가보다.


역시..
이때도 단지 이 하고 싶을 뿐이었는지도..orz






...








삽의 날은 아직 무뎌지지 않았다.
파면 팔 수록 더욱 날카롭고 견고하게 다듬어질 뿐..

덧글

  • 재구 2009/05/26 03:37 # 답글

    아아 전 하고싶은말 다 해서

    완전 인간관계 쫑날뻔한적 있죠-ㅂ-;

    ......완전히 쫑난건 아닌데 뭐....랄까 참 애매한 관계까 되버려서(.....)

    여튼 토캉님 펜터치는 볼수록 감탄스럽다능
  • TokaNG 2009/05/31 19:10 #

    저는 하고 싶은 말을 꾹 꾹 참느라 피똥 쌉니다.;;

    저건 그냥 포토샵으로 찍찍 그은 건데..;;
  • alice 2009/05/26 17:15 # 답글

    한삽 두삽 세삽 정도 만 파자능 [..]
  • TokaNG 2009/05/31 19:10 #

    그 이상 파면 나도 허리가 삐끗.[;;]
  • 건담=드렌져 2009/05/26 20:11 # 삭제 답글

    그러고보니 제가 자대에 있을 때 삽검술에 대해 알려주던 기억이....;;;
    뭐, 삽도 쓰기에 따라서는 충분히 살상용이 되긴 하지만요....ㅡ.ㅡa;;;
  • TokaNG 2009/05/31 19:11 #

    자네가 있던 자대가 내가 있던 자대였지 아마?
    삽은 꽤나 훌륭한 무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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