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 갔다가... 그저그런일상들

위 사진과 정말 흡사한 스타일의 여성을 봤습니다.
쫙 달라붙는 스판소재의 파란 상의에 그보다 진한, 마찬가지로 심하게 달라붙어 라인이 아주 잘 살아있는 을 입은..

다만 조금 다른 것이 있다면 나올 곳이 더 나오고 들어갈 곳이 더 들어가서 그 라인이 정말 눈부시게 매력적이었다는 것 정도??
특히나 은 정말 도톰하게 솟아올라 봉긋하게 업되어서 그 입체감이 탁월하더군요.
매끄럽게 드러난 몸매가 너무나도 멋져서 얼굴을 보니 얼굴마저 아름답..
어지간한 탤런트 저리가라 할 정도로 매력적으로 생겼더군요.
거기다 까맣고 긴 생머리!

그 멋진 자태를 넋 놓고 한참을 바라보다 티켓 자동발급기에서 티켓이 나온 줄도 모르고 멍~ 하게 있었습니다.
내 생에 저런 멋진 여성을 실제로 보다니!!



눈이 마주치자 괜히 부끄러워져서 후딱 고개를 돌리고 본의아니게 한동안 방치되었던 티켓을 뽑아들곤 아무렇지 않게 상영관에 입장하긴 했지만..


정말 순간적으로 후광이 비치는 착각이 들 정도로 아름다운 여성을 보고 심장이 크게 요동쳤습니다!
역시 여성은 신이 창조한 최고의 선물이었.. (난 창조론은 믿지 않지만)

덧글

  • 삼별초 2009/05/01 07:22 # 답글

    예전에는 멋도 모르고 대쉬를 한적이 있지요 ㅎ
    남들이 뭐라고 하더라도 남자의 본능은 어쩔수가 없어요 ^^
  • TokaNG 2009/05/01 11:22 #

    저는 보잘것 없는 소시민이라 함부로 그러질 못 합니다.
  • 므흣한김밥 2009/05/01 09:22 # 답글

    역시 대세는 실리콘 임플랜트인가요??? (뭐래?)
  • TokaNG 2009/05/01 11:22 #

    말캉말캉 풍만한 실리콘팩.. (엉?)
  • 굇수한아 2009/05/01 10:10 # 답글

    사진은요?사진은요?사진은요?사진은요?
  • TokaNG 2009/05/01 11:23 #

    도촬은 취미가 아니라..;;

    ..라지만 정말 저도 모르게 '사진 한장만..' 이라고 부탁하고 싶을 정도로 멋졌습니다.;ㅅ;d
  • 아이 2009/05/01 12:27 # 답글

    임자 있으신 분께서 그런말씀을 하시면 26년째 솔로인생을 살아온 저는 어쩌라고요. ㅠ_-
  • 굇수한아 2009/05/01 12:34 #

    원래 가진X이 더하다능..[후다다다다닥!!!]
  • TokaNG 2009/05/02 15:36 #

    ..그렇답니다.;;
  • alice 2009/05/01 14:03 # 답글

    .....................호놀로로로롤
  • TokaNG 2009/05/02 15:36 #

    룰라랄라?
  • 건담=드렌져 2009/05/01 20:50 # 삭제 답글

    세상에는 자신과 닮은 사람이 3명이 있다죠?
    (그럼 또깡형님이 본 사람은 혹시 서브?)
  • TokaNG 2009/05/02 15:37 #

    아니 도플라이너를 본 것도 아닌데 무슨 뚱딴지같은?? =ㅁ=

    아! 그 아름다운 여성을 닮은 사람이 세상에 둘 더 있다는 건가?? =ㅁ=
    축복이로세~~ (엉?)
  • 일루시안 2009/05/02 05:21 # 삭제 답글

    토깡님도 역시 남자였군요! :-D

    저런분은 다같이 모여 하앍하앍할수 있게 사진을.......[범죄야!!;]
  • TokaNG 2009/05/02 15:38 #

    저도 심히 찍고 싶었습니다..ㅜㅡ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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