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다귀 두 마리~ 장난감★이야기

요 며칠 깨작거리며 얘네들 만들고 있었습니다.
하루에 팔 네 짝, 하루에 허벅지 네 짝, 하루에 종아리 네 짝..[...]

남들은 X2도 지겹다는데 늘상 X4를 즐기는 난 진짜 ㅂㅌ인건가?? =ㅅ=a
PG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의 내부프레임과,

PG 스트라이크의 내부프레임입니다.
뭔가 색이 미묘하게 난잡해 보인다면 순전히 내맘입니다??

이상하게 색놀이 바리에이션킷은 꼭 저렇게 가지고 놀아봐야 직성이 풀려서..=_=;;
걍 가만히 만들질 못하는 이것도 병입니다.;;
그래도 나름 조잡하지 않게 적당히 섞으려고 짱구 좀 굴렸..

뒷모습도 한번..

똑같아보이는 뼈다귀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나마 차이가 있긴 합니다. 스트라이크의 런너를 그대로 공유하는 아스트레이는 정크부품이 너무 많아서 아깝..ㅜㅡ
그리고 외장을 씌워놓으면 훨씬 육덕진 아스트레이가 뼈다귀 상태로는 그야말로 빼빼마른 뼈다귀네요..;; 특히나 다리쪽엔 뭐가 많이 덜 붙으니..ㅜㅡ

그리고 뼈다귀로 보니 새삼 보이는 것이..

똑같이 세워놔도 아스트레이가 어깨가 조금 높습니다. 팔길이는 같은데..
어깨관절이 스트라이크는 일자인 반면 아스트레이는 위로 꺾여 올라간 모양이라..

어깨를 치켜세운 형님포즈의 아스트레이!!
춈 깡패인듯??


이제 무장 만들고 외장만 입히면 끝이네요.
PG 두 마리도 뭐 순식간이네.
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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