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 그냥그런이야기

샤워를 하려고 옷을 벗고 거울을 보니 왼쪽 가슴에 이 있다.
벌써 4번째 보는 멍자국..

어쩌다 생긴 멍일까?
딱 일주일 전부터 샤워를 하기 위해 윗옷을 벗으면 왼쪽 가슴에 커다랗게 새겨져 있는 짙은 멍자국..
이제는 좀 많이 옅어져서 퍼렇지 않고 조금 누리끼리하다.

아프지는 않다.
다만 어쩌다 생긴 멍자국인지 궁금할 뿐..

그리 작지도 않은 멍이라 맞아서 생겼다면 그 타격이 꽤 컸을 것 같은데..
안타깝게도(?) 맞은 기억은 없다.





..에이~ 설마 마음이 아파서 뜨겁게 뛰고 있는 심장이 있는 왼쪽 가슴에 멍이 든 건 아니겠지??
그다지 마음 아플 일도 없을 텐데..

덧글

  • 아이 2009/04/21 03:55 # 답글

    엎드려 자다가 가끔 심하게(?) 눌리면 생길수도 있다는군요....;;
  • TokaNG 2009/04/22 01:18 #

    오~ 설득력 있는 발언!!
    그러고보니 요즘 제가 몸부림이 심해져서..;;
    원래는 시체처럼 고요히(?) 잠드는 타입이었는데..ㅜㅡ
  • 슈나 2009/04/21 11:29 # 답글

    설마...몽유병 ?!
  • TokaNG 2009/04/22 01:19 #

    어릴땐 종종 있었지만 설마 아직까지일려구요..=ㅁ=^
  • Flux한아 2009/04/21 12:35 # 답글

    짖눌렸군요.ㅋ
  • TokaNG 2009/04/22 01:19 #

    그것도 셀프로..;;
  • 건담=드렌져 2009/04/21 19:06 # 삭제 답글

    누가 낙서질 한걸지도....
    (대체 어떻게...?!!)
  • TokaNG 2009/04/22 01:19 #

    낙서로 어떻게 멍이?? =ㅁ=
  • 아르메리아 2009/04/22 00:18 # 답글

    전 무릎이 그래요-_); 오늘보니 부딪친 기억도 없는데 멍들어있어요.
  • TokaNG 2009/04/22 01:19 #

    저런..;;;
    그 이쁜 다리에!! ;ㅁ;
  • alice 2009/04/22 00:42 # 답글

    ...............뭐일까?
  • TokaNG 2009/04/22 01:19 #

    멍이지.;;
  • alice 2009/04/22 01:34 #

    혹시 벽이랑 쌈박질?[...]
  • TokaNG 2009/04/22 12:52 #

    나 자는덴 벽이 없다능?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43138
547
2145111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