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쓰는 물건인고?? =ㅅ=a 내가노는이야기

이래 저래 습식데칼이 붙는 킷들이 많아져서 귀찮지만 붙여보기 위해 마크 세터라는 물건을 샀습니다.
어릴땐 뭣 모르고 그냥 문신판박이 붙이듯이 대충 물에 불려서도 잘만 붙였는데..
새삼스레 붙일 생극을 하니 조금은 ㄷㄷㄷ..
말아먹으면 끝
이라는 생각에 손발이 오그라들지 말입니다. ;ㅁ;
차라리 건식은 접착력이랑 피막도 좋고 스티커씰은 붙이기 편하기라도 하지 습식따위..ㅜㅡ

헌데..

저거 어떻게 쓰는 물건일까요??



습식데칼을 붙이기 전에 프라 표면에 발라주는 건지, 붙여주고 나서 위에다 덧발라주는 건지..

꺄흣~
일단 저질러볼까??

덧글

  • 울트라김군 2009/02/27 23:24 # 답글

    표면에 바르고 위에다 바르고 슥슥슥[...]
  • TokaNG 2009/02/28 01:48 #

    두번이나 슥슥슥??
  • GATO 2009/02/27 23:24 # 답글

    지구인이라 어디다 쓰는 물건인지 모르겠다능 ㅡㅜ
  • TokaNG 2009/02/28 01:49 #

    저도 지구인이라능~
    그래서 묻는겁니다..;ㅅ;
  • Flux한아 2009/02/27 23:33 # 답글

    저게 뭐냐능??
  • TokaNG 2009/03/02 00:51 #

    데칼 접착제??
  • 엑스탈 2009/02/28 00:07 # 답글

    둘다해도 됩니다 = 바른위에 데칼 or 데칼 위에 스슥...

    중요한건 데칼별로 다른 연화타이밍에 맞춰 면봉을 굴리는 스킬이죠...
  • TokaNG 2009/03/02 00:51 #

    음.. 그렇군요.
    중요한건 역시 타이밍??
  • 므흣한김밥 2009/02/28 02:59 # 답글

    데칼제조 회사에 따라 막쓰냐 조심히 쓰냐가 달라지지만
    일단 데칼 붙일 표면에 적당량 바르고
    데칼 올리고 위치 잡아주고 면봉등으로 쪽 물기를 빨아내고 밀착시키죠.
    굴곡이 있다거나 아님 가장자리가 뜨면 직접 위에 덧칠해도 되지만
    데칼이 얇거나 연화제에 민감할 경우엔 세터 뚜껑에 달린 붓으로 면봉에 살짝
    둘러주고 그 면봉으로 돌돌 면봉굴리기를 시전 하면 되겠습니다...
    세터에도 연화제가 들어 있어서 넘 많이 바르면 데칼이 쪼개지거나 울어버리거나
    녹아 버리는 사태도 직면 할 수 있습니다?
  • TokaNG 2009/03/02 00:52 #

    그.. 그런..=_=;;;
    걍 세터 쓰지 말고 붙여버릴까..ㅜㅡ
  • Temjin 2009/02/28 10:11 # 답글

    적당히 발라서 잘 쓰면 됩니다.(응?)
  • Temjin 2009/02/28 10:14 #

  • TokaNG 2009/03/02 00:53 #

    악! 템진!! 그것도 섀도우!!!
    이미 루리웹 게시판에서 보고 떨었던 그 장면이군요!! ;ㅁ;
    제가 저걸 보고 템진 깔 업두를 못 내고 있..ㅜㅡ
    책임 지시라능~~ (제꺼 만들어 달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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