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동 띵동~ 그저그런일상들

누가 나의 단잠을 깨우느냐??!!

나가봤더니 택배구나!!


쳇..
내것도 아닌데..

'감히 택배따위가 이몸의 단잠을 깨우..'

하며 휴대폰의 시간을 봤다.

'..길 잘했네. 알람 어디 갔다니??'




어째서 아침엔 그 큰 알람소리가 들리지 않는걸까??
알람소리가 초인종 소리보다 클텐데..[...]

덧글

  • Flux한아 2009/02/25 12:33 # 답글

    귀 안쪽 1센치쯤에 아침이면 자라나는 뼈가있습니다.
  • TokaNG 2009/03/02 00:59 #

    진짜?? Σ=ㅁ=
  • DEEPle 2009/02/25 12:51 # 답글

    무의식중에 꺼버리고 또 잔게 아닐까효(..) 전 가끔 그러는데 ;ㅅ;
  • TokaNG 2009/03/02 01:00 #

    아뇨, 너무 곯아 떨어져서 정말 하나도 안 들렸습니다;; (그러면서 초인종 소리는 듣고..;;)
  • 건담=드렌져 2009/02/25 13:36 # 삭제 답글

    저도 아침에 한번 깼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일어나보니 아침 11시....ㅡ.ㅡ;;;
  • TokaNG 2009/03/02 01:00 #

    쿨럭~!
    내가 종종 그런다능..;;
  • 혜영양 2009/02/25 14:34 # 답글

    늙어서 그래요. (뚝)
  • TokaNG 2009/03/02 01:01 #

    니나 내나??
  • alice 2009/02/25 16:37 # 답글

    .....아침에 알람울리면 던져요 ㅡㅡ;;
    근데 [폰보면서 ] 애가 너무 멀쩡하다.. 일년만 더 버텨라 폰
  • TokaNG 2009/03/02 01:01 #

    헉!!
    위험..;;
  • 삼별초 2009/02/25 23:11 # 답글

    아침형 인간 프로젝트가 필요합니다둥
  • TokaNG 2009/03/02 01:01 #

    그건 무립니다. (뚝)
  • 아이 2009/02/26 01:24 # 답글

    그나저나 무엇을 지르셨을까요?
  • TokaNG 2009/03/02 01:01 #

    제꺼 아니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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