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에 한 마디.. 그저그런일상들






이상하게 콧물이 자꾸 흐르더니 배에서 꼬르륵 하더라.







허기짐을 못 참고 라면에 밥까지 말아먹으니 배가 빵빵해서 이제 살만하긴 한데..


너무 많이 먹었나?
빵빵해진 배가 꺼지질 않네.

꺼억~



 아침에 눈 뜨면 얼굴이 부어있을까??

덧글

  • R쟈쟈 2009/02/23 03:33 # 답글

    그말씀들으니 저도 배고프네요;ㅅ;
  • TokaNG 2009/02/23 19:05 #

    드세요!!
  • Juperion™ 2009/02/23 08:36 # 답글

    저도 어젯밤 라면을... 1박2일에서 아침밥 획득을 못한 조들이 라면을 먹는 모습을 보니 엄청 땡기더군요.(근데 밥이 없었심...-_-;;;)
  • TokaNG 2009/02/23 19:06 #

    전 1박 2일을 안 봐서.. (우결의 태연을 보며 침 흘리고 있었..)
  • 게온후이 2009/02/23 09:13 # 답글

    아무런 연관이 없지만 연관이 있어보이는건 기분탓
  • TokaNG 2009/02/23 19:06 #

    오늘은 콧물이 안 나서 배가 안 고픈걸??
  • alice 2009/02/23 09:21 # 답글

    [머엉] 그럴땐 배를 쓰담쓰담 'ㅅ'
  • TokaNG 2009/02/23 19:06 #

    와서 해줘. (뭣?)
  • 라제 2009/02/23 10:31 # 답글

    얼굴이 부었을땐 엄지와 검지사이의 손바닥 부분(?)을 10분동안 꾹꾹 눌러주면 된데요!!'ㅂ'// ㅎㅎㅎ
  • TokaNG 2009/02/23 19:07 #

    에? 그건 체했을때 하는거 아니었??;;;
    얼굴이 부었을 때도 되는거였던가요??;;;
  • 라제 2009/02/24 13:24 #

    네!! 스펀지에서 나와써여!!'ㅂ'// 그쪽에서는 솜방망이로 꾹꾹 누르더라구여..
    근데 왼손인지 오른손인지 모르겠다는...ㅋㅋ/3/
  • TokaNG 2009/03/02 01:13 #

    오~ 그런가요??
  • 건담=드렌져 2009/02/23 10:59 # 삭제 답글

    .....쩝;;; (입맛 다시는 중...)
  • TokaNG 2009/02/23 19:07 #

    맛있었겠지??
    ㅋㅋㅋ
  • NIZU 2009/02/23 22:33 # 답글

    저도 오늘은 과식했는데
    많이 먹은 상태에서 술 좀 마시니 미칠 것 같네요;;
    술 때문이 아니라 많이 먹은 것 때문에.. [... ]

    소화 좀 시키고 주무세요~
  • TokaNG 2009/02/24 02:43 #

    소화가 채 되기 전에 잤습니다..=_=;;
    덕분에 종일 더부룩~
  • 늘보냥이。 2009/02/24 01:47 # 답글

    .....아침에 일어나 운동과 목간을 병행하시면 붓기는 사라집니다. =ㅅ=
  • TokaNG 2009/02/24 02:44 #

    그.. 그런건 무리..;;;
  • 혜영양 2009/02/24 09:07 # 답글

    배나 뽕양해져랏!!!! 야옹~
  • TokaNG 2009/03/02 01:13 #

    이미 뽕양하다능?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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