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에 식상한 군대떡밥 덥썩 물어보기. 그냥그런이야기

군 보급 관련해서, 이상한데?

확실히 이상하다.

어째서 당신들은 사제 생필품을 쓰는 것을 '당연하다'라는 것에 전제를 깔고 말을 하는가??

언제부터 국대에서 사제 생필품 사용이 당당해졌다지??
내무검사라도 하는 날엔 짱박아야 할 위험물(?)이 아니었던가??

아주 당연한듯이 '요즘은 다들 사제를 쓰니까...' 라고 말문을 트는 글들을 몇 몇 보고, 그런 어처구니 없는 발언에 힘을 실어주는 덧글들을 보니 드는 생각일랑은..

(물론 나 때도 그랬지만) '요즘 군대 정말 편한 당나라 부대구나..=_=;;' 라는 생각.

어떻게 사제를 쓰는 것을 당연하다고 말 할 수 있는 거라지?
군대에서??
아~ 학교에서 만날 두발 자유교복 자율화를 외치던, 자기 외형 가꾸기에 열심히인 애들 이제는 다들 군인이라서 그런건가?? =ㅅ=a
군대에서 씻을때 클렌징이 뭔 필요며 사제 샴푸, 사제 비누들이 뭔 필요라?? 전쟁이 나도 피부 트러블 생긴다고 위장도 안 할 녀석들이려나??

군대에서 쓰라고 나눠주는 보급품을 함부로 방치하고 버리는 등의 자신의 잘못을 왜 정책탓으로 돌리려고 하는지.
누가 사제 쓰랬나?
닥치고 보급품 쓰면 버리는 보급품도 없다.
되려 부족하면 부족했지.


참 널널하니 좋아졌나보다.
내무검사가 있긴 하려는지.
상벌점 제도는 아직도 할까?
사제 생필품을 관물대에 자랑스럽게 비치하고 쓰고 있는건가, 그들은??

나중엔 사제 전투복에, 사제 전투화에, 심지어는 총까지 사제로 사들이겠다.

'저는 고작 K2따위로는 총 못 쏘겠으니 제 총은 제가 사오겠습니다!'

...


...그들의 말도 안되는 주장을 읽고 있노라면 정말

이다. 


그대들은 보이스카웃이 아니다.

덧글

  • Cailia 2009/02/17 05:54 # 답글

    세탁기가 보급되면서 빨래비누의 사용빈도가 현저히 줄어서 보급되도 쌓여만 갑니다.
    반대로 전투화약, 휴지, 치약같이 정기적으로 꾸준히 소모되는 부분은 보급량이
    부족하여 보급품 다 쓰고 자기 월급을 털어 추가로 구입하는 부대도 적잖게 있습니다.

    사서 쓰는걸 찬동하는것은 보급품의 보급이 현실적이지 못한것에서 출발하지 않나
    싶습니다.

    군인은 보이스카웃이 아닌건 사실인데, 일상생활에서부터 극기훈련을 하려고 징집된
    자들도 아닙니다. 일상을 전시를 기준으로 생각할 필욘 없습니다. 실전과같은 일상을
    목표로 1일 3찬 전투식량으로 바꿔야 하는건 아니잖습니까?

    저같은 경우 발에 아무것도 안바르면 걸을떄 통증이 느껴질정도로 갈라지는 피부인데
    전시 그런거 보급못받는다고 일상에서부터 안바르고 살순 없잖습니까?
  • 콜드 2009/02/17 06:55 #

    거 뭐라나? 감사원이 지적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이유인즉슨 병사들의 기호가 다르다보니 보급품을 주면 오히려 안 써서 낭비가 심하다는 게 이유라네요.

    개인적으로 군대갔으면 그냥 주는대로 써야지. 취향아니라고 안 쓴다는 게 조금 글러먹었다고 생각하는 건 저뿐인지 모르겠군요 ^^
  • 2009/02/17 07:18 # 삭제

    아니 무슨 보급을 쓰는게 엄청 대단하기라도 한거라고 보급품 쓰는게 극기훈련이네 전시네 실전이네 할 정도의 썩어빠진 정신머리로 군대를 대체 어떻게 들어가셨습니까? 봉지커피 안맞으니까 군대안에 커피빈이라도 하나 박아줄까요? 그리고 발에 아무것도 안바르면 못걸어먹겠으면 의무대에 가거나 의가사 제대를 할 일인것 같은데 그대로 군 생활을 하는게 이상한 것 아닙니까? 발에 아무것도 안바르면 걷지도 못한다는 사람을 어떻게 써먹습니까? 그리고 그런거는 얘기하면 기본적으로 봐주는거고, 지금 이야기하는건 보급품으로 뻔히 나오는게 있는데 그걸 안쓰고 대체 사제품을 쓰는것에 대한 이야기인데 쓸데없이 말 돌린다는 느낌은 안듭니까?
  • Cailia 2009/02/17 07:34 #

    썩어빠진이라고 하시는데 사실 전 보급품만으로 생활하고 전역했습니다.
    (보급이 부족한경우에만 추가 구입했습니다)

    제지적을 잘못이해하셨나 본데,

    현행 보급체계는 분명히 문제가 있기 때문에 병사들로 하여금 사제에 손을 대게끔
    만들고 있습니다.
    보급품만으로 군생활을 충분히하셨다면 축복받은 환경이신겁니다. 위에도 적었지만
    전 제돈털어서 휴지와 전투화약을 사지 않으면 안됐습니다. 면도기는 보급되질 않아서
    분실후 PX에서 6000원주고 산 기억도 있군요. 날은 15000원이던가요?

    샴푸반입도 비누로 머리감으면 비듬등의 문제로 도저히 안되는사람도 있는가 하면
    물로만으로도 머리감을수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보급품이 가지는 문제점은 제껴놓고 모든걸 일반화하며 사제는 그저 나쁜것이라고
    규정할필욘 없다고 봅니다.
  • 2009/02/17 07:41 # 삭제

    참 가지가지하는군요. 지금 이야기하는 그걸 보고 "썩어빠진 정신머리" 라고 하는겁니다. 휴지는 보통 내무실별로 모아쓰고 구두약은 같이 모아쓰면 구두약이 개인이 부족해서 못쓴다거나 하는 일 없고..하여간 인간이 좀 머리 좀 쓰면서 살면 뭐가 부족하네 남네 이런 소리 안나옴.
  • Cailia 2009/02/17 07:44 #

    보급품을 강조하시는분꼐서 왜 개인보급품을 모아놓고 쓰라고 하시는겁니까?
    부족하고 안부족하고는 그 부대 사정입니다.
    어느 보급대스러운 부대에서 생활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제 부대에서 생활하지도
    않은 님에게 그런소리듣고싶진 않군요.
  • 2009/02/17 07:50 # 삭제

    진짜 보급품배급에 문제가 있으면 보급품이 제대로 나오게 해달라 요구할 일이지 사제품쓴다는게 대단히 자랑스러운 양 떠들어대는건 개념없지 않습니까? 개인보급품 모아놓으라는게 아니라 정 부족하면 그렇게라도 해결할 수 있는데 그걸 무조건 사제품으로 때우겠다는 식의 발언은 확실히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 2009/02/17 07:53 # 삭제

    그리고, 부대 얘기 꺼낼거면 남의 부대에 대해서도 함부로 떠들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논의중에 자꾸 딴소리하는데 이러면 논의가 안되죠? 뭐 보급대같은 부대? 전방에서 근무하고 열악하게 살았지만 열악한 와중에도 같이 힘모아서 살아보자고 보급품 모아서 아껴쓰고 하면서 잘 살았습니다. 누구같이 사제품 못 쓰게 하면 무슨 극기훈련이네 실전이네 운운하면서 땡깡질 안하고 잘 살고 나왔으니 그거 하나만큼은 참 자랑스럽습니다.
  • Cailia 2009/02/17 07:55 #

    상급제대에 보급관련 클레임 넣는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일은 아니잖습니까...

    보급품 부족 문제는 저 개인만의 문제라서 이야기 한것은 아닙니다.

    조금 극단적인 사례라고 생각은 하지만, 소대네 다른 부대원의 물건도
    빌리는것이 힘들었던게 휴지와 전투화약이었습니다.

    보급품으로 대체가 가능하다면 보급품만 쓰는것이 가장 이상적인 형태이긴 합니다.
    현실이 그렇지 못하다는게 문제지요-_-a
  • Cailia 2009/02/17 07:59 #

    보급대 운운했던 부분은 사과드립니다.
    발언함에 있어서 생각이 짧았군요...
  • TokaNG 2009/02/18 02:28 #

    이미 많이들 의견이 오갔으니 전 짧게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기호에 맞지 않는다고 사제를 쓰는 정신머리는 자신이 고쳐야 합니다.
    군대에서 일일이 기호 맞추다가는 한도 끝도 없습니다.
    정말 총도 자기가 원하는 기종으로 떼를 쓸지도요..
    그런걸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통일된 보급품이 나오는 겁니다.

    바디클렌져, 샴푸 등등이 없으면 못 씻는다는 사람들은 그것들이 발명되기 전에 태어났다면 안 씻고 버텼겠습니다?

    불위와 불능은 확연히 다릅니다.
    그들이 하기 싫은거지, 못 하는게 아닙니다.
    남들은 좋아서 하는게 아니라능..

    돈지랄은 사회에서 하는걸로 충분하지 말입니다.
  • 콜드 2009/02/17 06:53 # 답글

    저는 조금 구린 후방에 간지라 사제품쓰면 행보관한테 뺏겼습니다 orz
  • TokaNG 2009/02/18 02:28 #

    저희는 벌점을..
    일단 산 건 쓰게는 해주지만요..

    벌점이 더 무섭습니다??
    쌓이면 군기교육대니..=_=;;;
  • 회색생선 2009/02/17 08:33 # 답글

    작년에 후배 택배좀 보내주려다가 스탑당한 일이 있는데, 왜 그러냐니까 단장 바뀌면서 샴푸와 폼 클렌징을 비롯한 모든 종류의 싸제 위생도구 사용을 금지 당해서랍니다. 지금은 해금됐는지 모르겠는데, 여전히 보급품을 쓰거나, 써야만 하는 부대는 많이 있나봅니다.

    어쨌든 사제를 쓰는건 잘해야 권장사항이고, 못하면 군기위반사항에 대한 눈가림인데, 그게 정책씩이나 되어서 병사들에게 자기 돈으로 해결하라는건 미친 경우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지금의 열악한 환경들이 '전시를 대비한다'는 명목하에 병사들에게 부담지우는 경우가 많은데 전쟁나면 씻지 말라구요?
  • TokaNG 2009/02/18 02:30 #

    그러니까 말입니다.
    게다가 부대마다 다르겠지만 PX 에 모든 장병들을 충족시킬 수 있는 물량의 여유도 없지 말입니다.
    늦으면 돈 있어도 못 산다능..
    그러면 한 단 그냥 버텨야 합니다.;;
  • J H Lee 2009/02/17 09:38 # 답글

    피아식펼을 위해 필수적인 피복이나 유지관리의 용이성을 위한 화기 정도가 아니라면 사실 사제를 쓰는 편이 사병 개개인에게는 더 좋습니다.

    미군같은 경우 전투화나 군장은 취향과 필요성에 따라 골라 씁니다. 다만 이렇게 할 경우 유지비가 크다는 단점이 있어 다른 국가에선 쉽게 하지 못할 뿐 입니다.(미군의 경우도 사용이 가능한 지정품이 존재하긴 합니다.)

    여건만 된다면 취향것 골라 쓸 수 있는 환경이 훨씬 낫다고 봅니다.
  • TokaNG 2009/02/18 02:31 #

    여기는 미국이 아닙니다.
    그리고 미군과 비교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비유라능..

    징병 체제부터가 다르지 말입니다??
  • 건담=드렌져 2009/02/17 09:57 # 삭제 답글

    '우리의 진짜 적은 북괴군이 아니라 간부다'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죠....ㅡ.ㅡ;;;
  • TokaNG 2009/02/18 02:31 #

    간부도 아닌 정부지.
  • 마지막천사 2009/02/17 10:16 # 답글

    미군의 경우는 무장도 군복도 개인 방탄목도 사제로 사쓸수 있다능....그저 대단하다고 느낄뿐...
  • TokaNG 2009/02/18 02:31 #

    그러니까 그건 미국 사정이고..
    여기는 한국이지 말입니다??
  • enod 2009/02/17 10:18 # 답글

    저는 나중에 K2구리다고 판단되면 M4A1을 사서 써야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내 웃음을 감출수가 없네요 국방부
  • TokaNG 2009/02/18 02:32 #

    사실 총이 좋다고 더 잘 싸우는건 아닙니다??
    ㅋㅋㅋ
  • 돈키호테 2009/02/17 11:05 # 답글

    그쯤 되면 배고픔을 견디지 못한 북한 군인들이 AK소총을 팔러 내려오지 않을까요?
    육개장 하나에 소총 한 자루!!! 북한의 재래식 전력이 절로 와해될듯.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 위에 썩어빠진 정신머리를 운운하는 분이 계신데...

    솔직히 미쳤군요. 미군은 썩어빠져서 세계 최강인가봅니다.
  • TokaNG 2009/02/18 02:33 #

    미국은 말 그대로 물량공세죠.
    썩어빠져도 그만한 핵과 그만한 전투기와 그만한 항공모함이 있다면 세계최강입니다??

    솔직히 미군들은 좀 썩었습니다.
  • 사도군 2009/02/17 11:47 # 삭제 답글

    돈키호테/ 썩어빠진 정신 운운은 좀 아니긴 합니다만 미군의 경우와는 또 다르죠. 걔들은 일당 3천원 노동자는 아니잖습니까.
  • TokaNG 2009/02/18 02:33 #

    그렇죠.
  • alice 2009/02/17 11:48 # 답글

    [...........]오라버님 군대는 나도 정확히 모르지만..으음..보급품의 종류를 바꿔보는건..
    그리고 세제보다 빨래비누로 세탁하면 오히려 찌거기는 덜 남을..<
  • TokaNG 2009/02/18 02:34 #

    지금 나오는 것도 충분히 여러번 바뀌어져 온거라능~~
    갈수록 좋은걸로 바꿔줘도 불만뿐인 청춘들..
  • 들고양이 2009/02/17 12:31 # 삭제 답글

    문제의 초점은 1380원 아니였나요..

    솔직히 사제쓴다고 해도 (부대마다 약간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 일이등병들은 거의 보급품으로 씁니다. 문제는 1380원 이라는거죠...px에 기존 보급품을 그대로 구입할 수 있다면 기존 보급품을 사용하던 사병들에겐 피해가 있겠죠.(물론 보급품을 쓰지 않고 자신들
    돈으로 px에서 사제용품을 쓴 사병들에 대해선 오히려 예산 절약이 될겁니다.)

    여담이지만 보급으로 한달에 휴지 1개는 좀 심하다 싶습니다.. 지금도..

    참 댓글에 '썩어빠진 정신'운운하시는 분들은 쌍팔년도에 군생활 하셨나보군요....
    장하십니다..
  • TokaNG 2009/02/18 02:36 #

    문제의 초점이 그게 되면 안되지 말입니다.
    '어차피 사제 쓰니까 돈 더 줄테니 사서 써라.' 가 말이 안 되는 거라니깐요??
    사제를 당연한듯이 써대는 장병들이 이상한겁니다.
    그걸 인정하고 웃돈주고 사제 쓰라는 정부가 미친거고.

    그리고 휴지는 한달에 두 개 나옵니다.
  • The_PlayeR 2009/02/17 12:35 # 답글

    전 군생활중 보급품이 젤 모질랐던건..휴지와..구두약 -_-....사제로 쓴건 세안제밖에없었네요..
    위장이 선인장비누로는 잘안지워져서 -_-;;
  • TokaNG 2009/02/18 02:38 #

    휴지랑 구두약은 정말 미친듯이 빨리 떨어지죠..=_=;;;
    점호 때마다 전투화 광을 검사하니..
    그래서 제가 있던 부대는 나중엔 점호때 전투화 흙만 털어도 되게끔 수칙을 바꿨습니다.
    그러면 구두약이 덜 들거든요.
  • 타누키 2009/02/17 12:56 # 답글

    미군은 돈받는 직장인인데 그 돈으로 직장물품에 데코를 하던 말던 우리나라랑 무슨 상관이랍니까......
  • TokaNG 2009/02/18 02:38 #

    그러니까 말입니다.
    미군과 견주는 꼬락서니는 당연한듯 사제를 쓰는 것보다 보기 사납습니다.
    여긴 한국이지 말입니다.
  • 李相勳 2009/02/17 13:32 # 답글

    제가 제대하기 전까진 사제품목은 상병 7호봉부터, 상병 6개월짜리가 세안제, 샴푸쓰면 쳐 맞았죠-_-. 요즘은 이등병도 사제품 쓰는구나... -_-.
  • TokaNG 2009/02/18 02:40 #

    그것도 원래는 허용이 안 되지만 나름대로 불문율처럼 짬대우를 해주는 거였지요.
    행보관 비위 거슬리면 얄짤 없었습니다.
    상병 7호봉이고 병장이고 다 벌점이라능..
    그러니 행보관에겐 그저 굽실 굽실~
  • No13 2009/02/17 13:33 # 답글

    우와.. 포스팅&댓글들 내용은 시리어스한데..
    이 감당 안되는 아저씨 냄새들은.. 뭐랄까요...; 아.. 웃으면 안되는데.;;;;
  • 타누키 2009/02/17 13:44 #

    음음... 키배전투력+1....후다닥;;
  • TokaNG 2009/02/18 02:40 #

    아무래도 군대 얘기니 아저씨들만 득실하네요..;;
  • 돈키호테 2009/02/18 16:27 # 답글

    사제 쓰는걸 너무 부정적으로 보시네요.

    솔직히 군용물품을 쓸 수 없는 사람들도 있는데. 전 브레이브맨 입고 생활하다보니까 두드러기가 나서 캘빈클라인을 입었는데. 그건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선인장 비누를 쓰니 얼굴이 진짜 선인장에 찔린 것 처럼 피투성이가 된 녀석도 봤구요.
    비누로 머리 감으면 머리결 망치는건 당연하구요.

    그렇게 피해받은거 보상해주지 못할거면 국가에서도 입을 다물고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방한용품은 거진 다 사제 아니던가요?
    보급되는 작업 장갑 믿고 겨울을 나라는건 말도 안되는 주문이죠.
  • TokaNG 2009/02/21 00:11 #

    신체적 특성때문에 피치 못할 사정으로 사제를 쓰는 것까지 고깝게 볼 정도로 꽉 막히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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