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주 완성!! 장난감★이야기

선생님께 선물받은 신안주..
깨작 깨작 만들어서 어느새 다~ 만들었습니다!!

가조만 우선 하면 스티커고 데칼이고 언제 붙일지 기약이 없을것 같아 애초부터 먹선에 데칼, 금장스티커까지 병행하면서 만드느라 조금 걸리긴 했습니다.
언제나처럼 말랑누나캔유 폰카로 찍긴 했는데 어째서인지 좀 흐릿하네요.
어두운 제 모니터를 못 믿어서 레벨조정은 안 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스크롤의 압박..

매우 정직한 정, 후면 인증샷..

유광마감제를 듬뿍 뿌려서 광이 반짝반짝... 해야 하는데..orz
뭐, 광이 나긴 합니다?? 용케...

저 많은 데칼링의 압박..
달롱님의 리뷰에 의하면 데칼만 268개..=_=;;; 거기다 금색으로 반짝이는 부분은 모두 스티커로 처리되니 붙일게 많습니다.

가장 크게 두드러지는 금장스티커부분..
저 화려한 문양들이 스티커로 처리된다는 소식에 살짝 좌절하기도 했었지만 막상 붙여보니 얼쑤? 그럴듯허니 좋습니다??

손목과 무릎에도 착! 하고 붙여주고~

근데 콕핏 옆의 저 스티커는 허리를 움직이면서 자꾸만 허리춤 구슬의 잡아주는 회색부품에 걸려서 구겨지는 바람에 금새 너덜너덜.. 어느 부위인지 표시해둔다는걸 깜빡했네요. 귀찮아서 패쓰~(만져보면 압니다??)

다리에 붙이는 하얀 띠 건식데칼은 굴곡면에 제대로 붙이기가 너무 힘들어서 뚝뚝 끊어지고 너덜너덜해졌습니다.
급기야 중간에 크게 날려먹은 부분은 남아돌던 데칼중에 아무거나 어울릴만한걸로 땜빵하긴 했지만 그마저도 삐뚤어지고 살짝 찢어지고..ㅜㅡ 

어차피 메뉴얼과는 다르게 붙여진 데칼.. 막 가자는 심정으로 팔뚝에 킬 마크랍시고 별을 달아줬습니다. 무려 그분 기체씩이나 되어서 달랑 8킬이야..orz

순간 '하나 더 사서 이번엔 문양은 에나멜로 도색하고 데칼은 흰 띠 없이 붙여볼까??' 하고 생각이 들 정도로 좌절한 부분들..
마침 유니콘도 두 개니 언제고 하나 더 살 것 같지 말입니다.

이어지는 잡샷.

지르지 않겠는가??


덧글

  • 건담=드렌져 2009/01/25 03:09 # 삭제 답글

    머... 멋져요~~~>.<;;;
  • TokaNG 2009/01/25 03:18 #

    좀 멋지지?? =ㅂ=d
  • Hildolfr 2009/01/25 04:52 # 답글

    단순 유광마감으로도 저렇게 반짝이는 군요 !!
  • TokaNG 2009/01/25 17:02 #

    그러게요;;
    실물보다 좀 과하게 광이 나긴 합니다??;;;
  • 쥬스한잔 2009/01/25 08:52 # 답글

    이..이건 리플을 안달수가 없군요..이..이녀석은..

    크..크고 아름다워 ..
  • TokaNG 2009/01/25 17:02 #

    그쵸??
    좀 멋진 녀석이라능~~
  • R쟈쟈 2009/01/25 10:18 # 답글

    R사장은 아직도 다 못만들었심(......)

  • TokaNG 2009/01/25 17:03 #

    아닛?! 저보다 훨~ 씬 먼저 시작하셨으면서?? Σ=ㅁ=
  • Flux한아 2009/01/25 12:21 # 답글

    어...어마어마한 번쩍임!!!ㄷㄷ
  • TokaNG 2009/01/25 17:03 #

    ㄷㄷㄷ..
  • alice 2009/01/25 13:17 # 답글

    오옷 멋쟁이!
  • TokaNG 2009/01/25 17:03 #

    오홋~?
    제가 좀 멋쟁이?? (퍽~!)
  • Lushia 2009/01/27 21:35 # 답글

    우와.. 이런건 처음보지만서도..

    번쩍번쩍 하는게 끝내주네요
  • TokaNG 2009/01/28 01:55 #

    어이쿠..
    감사합니다~=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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