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가르침. 그저그런일상들

때로는 너무 대인배를 만나도 삶에 이 될 수도 있다.


느긋한 마감이 될 수도  있을거란 마음에 잠시 안주하고 있다가 느닷없이 대인배 편집부에게 오함마로 뒷통수 제대로 맞고 크리티컬..


역시 정의는 죽은 것이었다! Σ=ㅁ=
지못미 내 평온한 내일..
지못미 센세..
지못미 말랑누나..
지금쯤 콘서트장에서 신나게 뛰면서 이제 끝이라고 생각하고 있겠지?? ;ㅂ;


미안 누나..
이제부터 시작이다!




덧글

  • 에바초호기 2008/12/14 19:43 # 답글

    고생이 많구만...뭐..이젠 난 익숙하다네...;
  • TokaNG 2008/12/15 20:15 #

    클클클...
  • alice 2008/12/14 19:59 # 답글

    [어깨토닥] 어쩌겠음 꼬우면 니가 편집장해라 이거겠죠.
    ......자비 좀 여 선배 ;ㅅ;.... [동아리 회지 막장으로 그려서 머리박고 있음]
  • TokaNG 2008/12/15 20:16 #

    편집장이 하고 싶어지는데요??
    캬캬캭!!
    그나저나 동아리에서 회지도 만드시다니! 어둠의 길을 걷고 계신다능??
  • alice 2008/12/15 22:48 #

    ....과부장이 자비털어 만드신답니다. (....)
    그래서 꼬운데도 불구하고 그립니다 젠장..
  • TokaNG 2008/12/17 23:09 #

    오오~ 회비도 안 겆고??
    대인배군요 그 회장...
  • alice 2008/12/18 00:12 #

    디자인과 과부장입니다 가난한 학생이 만들리가요 <-<
    그래서 저야 이제 그림배운 인간이지만 몇년 그렸다는 1학년애들 그림보고
    속이 부글부글부글[이것들을 어떻게 갈궈야 내년회지퀄리티올리노]
    ..........으흠흠흠 [샤방]
  • TokaNG 2008/12/18 00:25 #

    아.. 선생님인가요?? =ㅅ=a
    음음..
    나도 여고생들 잘 가르칠 수 있는데..[...]
  • peridot 2008/12/14 21:05 # 삭제 답글

    흐음...대인들은 제발 자비좀
  • TokaNG 2008/12/15 20:16 #

    너무 자비로워서 생긴 사태입니다??
    그 자비 좀 넣어둬~
  • 슈나 2008/12/15 11:32 # 답글

    오함마가져와 ! (응?)
  • TokaNG 2008/12/15 20:16 #

    ㄷㄷㄷ...
  • alice 2008/12/18 00:45 # 답글

    저는 그림가르쳐주는 선배가 여자라서 섬세함을 알게 된다는 (?)
  • TokaNG 2008/12/18 21:36 #

    남자들도 나름 섬세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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