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의 말실수... 그저그런일상들

간만에 말랑누나가 사온 천하장사 소세지를 먹고 또 입이 근질거리길레 한다는 말이..

"바나나 하나 더.. 


..아니 아니, 옥수수 하나..


..아니,
(결국 껍데기를 들어 보이며) <- 이거 하나 더 없나??"




"소세지?"


"ㅇㅇ, 소세지!"






..orz

기다랗고 노란 것만 생각나고 이름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ㅇ<-<
바나나는 길지요.
옥수수도 노랗습니다.
전 틀린 말은 안 했다구요..ㅇ>-<













덧글

  • Flux한아 2008/12/11 00:03 # 답글

    바나나->옥수수->소세지.....이건뭔가....뇌가!!!
  • TokaNG 2008/12/11 22:15 #

    올바르지요..[..]
  • 닥슈나이더 2008/12/11 00:08 # 답글

    흠.. 노랗고 긴거라....
  • TokaNG 2008/12/11 22:15 #

    바나나랑 옥수수 외에 또 무어가?? =ㅅ=a
  • 아이 2008/12/11 00:55 # 답글

    노랗고 긴 댕기머리 휘날리며 머리카락을 우적우적 씹어먹어요~
  • TokaNG 2008/12/11 22:16 #

    전 금발은 별로라서..=ㅂ=^
  • peridot 2008/12/11 01:20 # 삭제 답글

    어 이거 뭔가 이상??? 뇌내용량 한계 폭주 이상!!!
  • TokaNG 2008/12/11 22:16 #

    제가 좀 뇌용량이 광대합니다??
  • 므흣한김밥 2008/12/11 03:44 # 답글

    그러게 작작 보시라니까....~(=_=)~....(응?)
  • TokaNG 2008/12/11 22:16 #

    엄훠~ 뭘요??
  • 슈나 2008/12/11 11:07 # 답글

    결국은 소세지 ...
  • TokaNG 2008/12/11 22:17 #

    맛있지요, 냠냠냠~
  • alice 2008/12/11 21:21 # 답글

    ............'ㅅ'프랑크 소시지.
    동생이랑 저랑 애정하는 소시지죵 'ㅂ'....
    맛만 좋다죠 아마. ㄱ= 근데 오늘 내 남은 소시지 먹은 사람이 동생이라죠..
    ㅠㅠㅠㅠㅠ죽엽청주가 땡긴다. 달님 ~ 내 님은 언제 주실려고요 [이슬이 원샷]
    ㅠㅠㅠㅠㅠ흐그극 아 배고파.(...)
  • TokaNG 2008/12/11 22:17 #

    프랑크는 너무 비싸고..;;;
    천하장사 소세지면 충분하지요~=ㅂ=^
  • alice 2008/12/14 18:30 # 답글

    마지막 짤방이 하록씨란거.. 뭐랄까 와방귀엽다능..
    전 천하장사 쏘시지 무한 애죵이지만 요즘은 치즈를 넣은게 ..
    [키를 막 키워서 모델이 되어주겠...ㅜㅜㅜㅜ]
  • TokaNG 2008/12/14 18:31 #

    오호~ 하록군에게 관심이 있나요??
    내 기꺼이 오작교가 되어 줄 수 있..
  • alice 2008/12/14 20:01 #

    [어깨토닥]
    그 귀여움은 저보다 강하시지만 ;ㅅ;... ...눈이 높은거 같다능
  • TokaNG 2008/12/15 20:20 #

    누가요?
    하록군이요??
    설마!! Σ=ㅁ=
    내가 아는 하록군은 절대 그렇지 않..
  • alice 2008/12/15 22:46 #

    ........=ㅅ= [우사미 눈매 ] 내가 동경하는 분은 그리 눈이 낮지 않을거란 환상을 깨지마십쇼!
  • TokaNG 2008/12/17 23:10 #

    아, 네~
    하록군은 좋겠네..ㅜㅡ
  • alice 2008/12/18 00:10 #

    .........[어깨툭] 600일 =ㅅ= 잊지 않아요. 얼마나 배아팟는줄아십니카
    한번 뵙게 되면..스파링인겁니다 ?
  • TokaNG 2008/12/18 00:26 #

    엄훠?
    폭력 반대!
    전 싸움 못 합니다?? 여자한테도 맞고 다닌다능..;ㅅ;
    한번만 봐주십쎠~
  • alice 2008/12/18 00:43 # 답글

    어머나 저 역시 폭력은 반대이오나 600일이란 타격이 너무 컷사옵니다.
    소녀의 주먹은 일명 '솜주먹'이올뿐이옵니다만 [웃음]
    농담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사람은 잘 않쳐요 [웃음]
  • TokaNG 2008/12/18 21:37 #

    그 솜주먹으로 이리 와서 어깨좀 두드리세..[...]
  • alice 2008/12/19 00:01 #

    안마는 3분이 한계
  • TokaNG 2008/12/19 02:31 #

    고거라도 해주믄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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