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배럴 10화. 영화애니이야기


그렇다! 저것이 크리스마스 파티!!!



하지만 현실은..






덧글

  • alice 2008/12/08 09:26 # 삭제 답글

    ..........................가슴아프게 미캉이 저런말하면 빈약한 저로썬 ....
    삐뚤어지고싶습니다 [착잡] 아 진짜 한달후면 19살인데...
    나도 저렇게 커지고 싶다능!!!!!! 크리스마스인데 데이트할 남자가 없다능
    [이럼서 구석]...저 누님이 되고싶어졌다 ()
  • TokaNG 2008/12/08 13:32 #

    쿨럭~! 낭랑 18세셨...
    저런 누님이 되시면 남자들이 줄을 설지도요??
  • 슈나 2008/12/08 13:54 #

    저렇게까지 안 커지셔도 되요 !!! (끌려간다)
  • TokaNG 2008/12/08 14:01 #

    그거야 그렇지만..
    슈나님께서 어쩌시려고?? +ㅂ+
  • WeissBlut 2008/12/09 00:22 #

    저렇게까지 안 커지셔도 됩니다 !!! <-
  • TokaNG 2008/12/09 00:25 #

    전 큰게 좋긴 하지만.. (퍽~!)
  • 슈나 2008/12/08 13:53 # 답글

    현실은 ㅠ_ㅠ
  • TokaNG 2008/12/08 14:01 #

    시궁창..[...]
  • 뇌전검황 2008/12/08 15:23 # 답글

    흐음...멋지군요.
  • TokaNG 2008/12/08 22:30 #

    훌륭하지요~
  • 쥬스한잔 2008/12/08 16:19 # 답글

    나는 거절한다 ! ! !
    [뭐..뭥미 ...]
  • TokaNG 2008/12/08 22:31 #

    무.. 무엇을??;;;

    설마 저 알흠다운 슴가들을요??
    엄훠~ 남자도 아니셔라..[...]
  • 死요나 2008/12/08 16:57 # 답글

    하여간에.. =ㅅ= ㅂㅌ 아저씨. 일이나 하세요.
  • TokaNG 2008/12/08 22:32 #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게 어디가 변태??
    일 하기 싫다능..ㅜㅡ
  • alice 2008/12/08 21:27 # 답글

    아 전 네이버에서 있긴하지만 여기 이글루에서 있어요 ㅎㅎㅎㅎㅎ
    크리스마스.. 그게 뭐죠? 방구석에 처박혀 마비노기만 할랍니다 (...)
    지인보고 부산에서 튀어오라 할수없고 퉤 ... 가슴은 절벽이면 소아성기호증 환자가 꼬입니다. ;ㅅ; 젭라..
  • TokaNG 2008/12/08 22:34 #

    아, 이글루에도 살림을 차리셨군요. 축하합니다. (엉?)

    가슴이 절벽이면..
    그런 폐해도..[..]
  • alice 2008/12/09 00:02 # 답글

    ....다행히 티는 않나도 있긴있습니다 (?) 라고 말하고 크리스마스날
    데이트해줄남정네 달라능 이라고 보채기 <<<
    예비역도 좋다능 애인있으면 버린다능 결혼했으면 버린다능 <
  • TokaNG 2008/12/09 00:06 #

    저런.. 외로움에 찌들어 가는 늑대가 몇 있긴 하지만..
    입맛에 맞으실지.. (엉?)
  • alice 2008/12/09 00:11 # 답글

    그게 어딥니카.....[...] 다만 키작다고 개쿠사리 주는 남자는 [순간 먼산]
    .....여고생의 이름으로 혼내줄겁니다 ...
  • TokaNG 2008/12/09 00:12 #

    제 친구녀석 키가 193이라능..
    감당 하시겠냐능..[...]
  • Alice 2008/12/09 00:23 # 삭제

    ...목이 참 직각인데요 (...) 뭐 이젠 새삼스럽지 않습니다. (180이상인 사람들과 있다보니 그러려니) 'ㅅ' 하악하악하악... 구제만 해달라능 [...](...)
    'ㅅ' 므아아아아아 아 맞다 네이트온 as28as 찾아달라능.<-<
  • TokaNG 2008/12/09 00:26 #

    178인 저도 목이 꺾이던데요;;
    ㄷㄷㄷ...

    냉큼 찾아드렸습니다.=ㅅ=/
  • 死요나 2008/12/09 01:13 #

    고교생이랑 바람피나? ㅡ"ㅡ
    콱그냥.
  • TokaNG 2008/12/09 03:31 #

    말 좀 가려서 안 할래?
    바람이라니!! 콱 그냥!!
    둘이 대화할 때람 모를까 남들 다 보는데서..ㅡ,.ㅡ
  • 므흣한김밥 2008/12/10 07:23 #

    요나님한테 딱 걸렸...ㅋㅋㅋㅋㅋ
    아놔...ㅋㅋㅋㅋㅋ

    이얏~호~~~ (ㅈㄴ 튄다)
  • TokaNG 2008/12/10 13:22 #

    어딜!!
    누가 딱 걸렸다고!!
    크릉~!
  • peridot 2008/12/09 14:42 # 삭제 답글

    사랑싸움하냐능 그런거냐능
    근데 193이면 바로 앞에서면 얼굴이 안보인다능
    에휴~
  • TokaNG 2008/12/09 22:38 #

    어디가 그런거냐능~

    193..
    얘기하려고 얼굴을 보고 있으면 목에서 뚝 소리 나죠..ㅜㅡ
  • alice 2008/12/10 00:44 #

    ..........전 괜찮아요 [굽신]...
    목이 너무 아프면 살포시 부탁을 드리죠
    "눈높이좀 맞춰주시면 않될까여...;ㅅ;"라고요..
    ...그리고 180도 바로앞이면 가슴팍만 보입니다 [...]=ㅅ=...
    아 160ㅇ<-<의 서러움입니다. 그래서 엉아들 만날때 5센치 힐신고갑니다.;ㅅ;..
  • TokaNG 2008/12/10 01:52 #

    하긴..
    여고생을 보기 위해서라면 무릎을 꿇어서라도 키를 맞춰야..[...]
  • alice 2008/12/10 23:15 #

    키가 땅딸막하다고 가끔가다 약올리는 오빠들을 보며 가끔 가다가 20센치 통굽 찾습니다.
    그려...ㅎㅎㅎㅎㅎ
    근데 오빠들은 자기가 꼭 앉어야 하냐고 되묻더군요 ㅇ<-<
    ......꼭 욱하게 만들어서 발로 차게 만들죠 퉤.
  • TokaNG 2008/12/11 22:22 #

    앉아야죠~
    무릎 꿇고 앉아야죠~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78122
868
2172037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