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일어났습니다. 그저그런일상들

이제 료코누님을 뵈러 가야..

극장은 바로 코앞이니,
느긋하게 다녀오겠습니다. +ㅂ+

이 얼마만에 극장에서 뵙는 료코누님인지..
아마도 비밀 이후로 처음이지 싶네요..ㅠㅠ

10년만인가..[...]

덧글

  • 므흣한김밥 2008/11/04 09:42 # 답글

    어쩐지 일찍 일어났다 싶더니....
    이유가 있었군요...(응?)

    우루시하라 좋아하나봐요???
    받으라는 것은 안받고...

    그 정도는 다이렉트로 쏴 드릴 수 있죠...ㅡ,.ㅡㅋ
  • TokaNG 2008/11/04 12:42 #

    료코누님을 위해서라면 이 한 몸 불사하리..[...]

    딱히 좋아한다기 보다는 일찍 자려고 그나마 짧은 것을 골랐을 뿐입니다??
    근데 생각보다 오래 걸리길레 도중에 잘라버렸..ㅜㅡ
  • 팬텀F하록 2008/11/04 10:27 # 답글

    우룻싸 삿홋시 ㅋㅋㅋ
  • 므흣한김밥 2008/11/04 11:14 #

    혹시 하록님도 팬???
  • TokaNG 2008/11/04 12:26 #

    화보집도 하나 있다지.
    아니, 아직 있던가?? =ㅅ=a
  • Gcat 2008/11/04 12:10 # 답글

    아..1000원짤 영화 볼려고 했는데 늦게 일어났다. OTL
  • TokaNG 2008/11/04 12:26 #

    전 알람 5개나 맞춰놓고 하나도 못 듣고 일어났지 말입니다.
    알람따위 보단 료코님을 향한 마음이 더 강렬하다능.. (엉?)
  • 슈나 2008/11/04 12:15 # 답글

    앗 부러버 ㅠ_ㅠ
  • TokaNG 2008/11/04 12:27 #

    무진장 재밌었습니다!!
    정말 최고!!
    이런 영화는 꼭 보셔야 하는데..ㅜㅡ
  • peridot 2008/11/04 16:12 # 삭제 답글

    료코...이쁘지요.
  • TokaNG 2008/11/04 23:10 #

    암요~ 이쁘고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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