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그저그런일상들

불쑥 불쑥 욕이 나오려고 할 때가 있다.
것도 쌩뚱맞은 상황에서 엄두도 못 낼 상대에게 입에 담지도 못할 막말이..

뭐, 다행히 머릿속에서만 맴돌다 '야가 미쳤나?' 하고 스스로 어이가 없어 입밖으로 낸 적은 없지만..



욕구불만인가?
뭐 맘에 안 차는거 있나??
왜그러지 자꾸??;;;



...이러다 나도 모르게 입밖으로 흘릴 것 같아 살짝 걱정이다;; 






...








덧글

  • Flux한아 2008/10/19 00:23 # 답글

    파괴본능 충족 불능...막투를 부시는겁니다.
  • TokaNG 2008/10/19 11:23 #

    일단 한아님부터 좀 부수고.. 우적 우적~
  • The_PlayeR 2008/10/19 02:56 # 답글

    여자친구도 있고 퍼슷빠에..막투빠에..직업도 있으시면서..

    그건 비겁한 변명입니다~!!!!!!!!!!!!!!!!!!!!!!!!!
  • TokaNG 2008/10/19 11:24 #

    에..???
    그.. 그런가요??;;;
  • 아메니스트 2008/10/19 09:38 # 답글

    권투나 킥복싱, 태권도 같은걸 배우면 파괴본능 같은게 좀 줄어들려나요...
  • TokaNG 2008/10/19 11:25 #

    맥시멈으로 증가할지도요?? (파괴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니..)
  • peridot 2008/10/19 16:49 # 삭제 답글

    배가 고파서 그런걸지도 모릅니다.
  • TokaNG 2008/10/20 00:20 #

    역시 그럴까요?? =ㅅ=a
    방금 샌드위치를 먹었으니 한동안은 잠잠하려나??
  • 실피 2008/10/20 01:34 # 답글

    밥먹고 주무시면 나아질지도....
    다만 살이 불어납니다..ㅠㅠ
  • TokaNG 2008/10/20 17:51 #

    배만 뽕양하게 나옵니다?? ㅜㅡ
  • 혜영양 2008/10/20 17:17 # 답글

    욕하면 나쁜 어른입니다. 응?
  • TokaNG 2008/10/20 17:51 #

    저런..
    다행히 하지 않았으니 아직은 착한 아이??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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