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한 마디.. 그냥그런이야기

가장 오래된 것이 가장 편안하고 좋더라.




하고 많은(?) 옷 중에서도 가장 오래되고 가장 낡아서 목 언저리가 다 해진 반팔티가 다른 여느 깨끗하고 이쁜 티보다 편안하고 몸에 딱 달라붙어서 차마 버리기가 아깝더라.
몇 년째 버려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있다.
지금도 입고 있는 중..
올해엔 처음 꺼내입은듯 한데 역시 이 옷만큼 편안한 옷이 없구나~









친구도 가장 오래된 친구가 가장 편안하고 좋더라.

덧글

  • Flux한아 2008/09/29 09:08 # 답글

    티셔츠랑 친구는 오래될수록 몸에 맞게되죠.
  • TokaNG 2008/09/29 10:46 #

    친구는 몸에 맞는건 아니지만..;;;
  • pientia 2008/09/29 10:39 # 답글

    마자요. ^^
  • TokaNG 2008/09/29 10:47 #

    그쵸?? ^^
  • peridot 2008/09/29 20:34 # 삭제 답글

    쓰던게 좋더라구요. ㅋㅋ
  • TokaNG 2008/09/30 11:18 #

    물건은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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