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회식 갔다 왔습니다. 그저그런일상들

5년을 함께 일 해온 제스트쿄 누님이 화실을 그만두는 관계로 간만에 송별회(?) 겸 회식을 했네요.
덕분에 위장에 기름칠 두껍게 잘 했...

저랑 한께 일 한 시간은 5년 남짓이지만 쿄 누님이 화실에서 일 한 시간은 10년을 조금 못 채운 긴 시간..



수고했어요 누나~


..
회식을 했으니..
지글 지글 맛있게 구워서~

잘게 잘게 잘라 먹고..

지글 지글 더 맛있게 구워서..

큼지막하게 잘라 먹었습니다.

아~ 잘 먹었다~~

이번주는 이래 저래 고기를 많이 먹었네요.
며칠전에 여친님 어머님 생신이라 또 고기 먹고 왔는데..
그 전에도 여친님이 고기 사줘서 함께 먹었었는데..

안 먹던 고기 한꺼번에 먹고 나니 살짝 불안합니다??
이걸로 또 한동안 고기 볼 일 없는거 아닌지..ㅇ<-<



(내가 먹은 건 맥도날드따위는 아니지만..)

 

덧글

  • 크르 2008/09/08 00:58 # 답글

    저도 고기를 먹었으니 부럽지 않아요! 흥흥![..]
  • TokaNG 2008/09/09 12:05 #

    부럽지 않으시다면서 마지막 흥흥은...ㄱ=
  • Gcat 2008/09/08 01:23 # 답글

    삼겹 두께가....OTL
    그래도 얼마전에 먹었으니, 얼마전에......얼마 전 이였더라?? ㅜㅁㅜ
  • TokaNG 2008/09/09 12:05 #

    쵸큼 두껍죠?? 씹느라 힘들었다능~~
  • 동사서독 2008/09/08 01:32 # 답글

    음머... 저는 고기 먹고 싶어서 대형할인점 시식코너에 갔습니다. 흑흑흑
  • TokaNG 2008/09/09 12:05 #

    헝헝헝~
  • 제스트쿄 2008/09/08 03:30 # 답글

    ㅋ 뭐래 나 아직 다 안태웠어 저렇게 하얘질려면 멀었다 ㅋㅋ
    너도 수고많았다~건강하고 여친이랑 싸우지말고 잘 살아~

    그리고
    계속 수고해라~^ㅅ^
    푸하하 마감따위~ 푸하하 난 자유로운 영혼이닷
  • TokaNG 2008/09/09 12:06 #

    고스트 바스터즈를 불러서 그 영혼 가둬버릴테다..[...]
  • 아르메리아 2008/09/08 11:29 # 답글

    어제 초밥을 잔뜩 먹어서 부럽지 않아요(…)
  • TokaNG 2008/09/09 12:06 #

    되려 제가 부럽던데요?? ;ㅁ;
    쳇쳇...
  • 슈나 2008/09/08 12:05 # 답글

    고....고기가 !!
  • TokaNG 2008/09/09 12:06 #

    맛있습니다.
  • peridot 2008/09/08 12:18 # 삭제 답글

    흥 난 소갈비를 뜯을테욧!!(조금 땡기긴 한데 부럽...-_-지만 강하게 살테닷..)

    *에궁 정신없는 댓글..
  • TokaNG 2008/09/09 12:07 #

    소갈비!! 도 파는 집이긴 했지만..
  • 컬러링 2008/09/09 00:59 # 답글

    알만하다.. 나랑 먹을때도 내 지갑을 비우더니만은..
    회식이었으니 얼마나 먹었을지.. ㅡ.ㅡ;
  • TokaNG 2008/09/09 12:07 #

    얼마 안 먹었어요~~
    저 소식하잖아요~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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