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생긴 상처인고?? 그저그런일상들

자고 일어나니 외손에 작은 상처가 생겼습니다.

어쩌다 생긴 상처인고??

보아하니 어딘가에 찝혀서 뜯겼거나 벌레에 물린 자국인데..
자면서 몸부림을 치다가 손이 찝힐 만한 곳은 없고..
벌레에 물린건가?? =ㅅ=a

근데 어떤 벌레에게 물려야지 저런 상처가 생긴다지??
사진으론 잘 보이지 않겠지만 피부가 조금 뜯기고 주위에 피멍이 살짝 들고 조금 부어올랐군요.
설마 독이 있다거나 하진 않겠지?? (그전에 벌레에 물린지도 확실치 않으니..)


그다지 아프진 않지만 그래도 역시 정체 모를 상처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생겨있다는 것은 기분이 살짝 나쁩니다.
가끔은 자고 일어나면 피가 나 있을 때도..=_=;;;
나 자면서 뭔 짓을 하는거람??

손에 무수히 난 상처들은 그 정체를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군요..;;;
상처가 나려면 뭔가 아얏! 하는 낌새라도 내 달라구!!
이런 무신경한 손 같으니..ㅡ"ㅡ


덧글

  • 슈나 2008/09/03 10:25 # 답글

    저도 알게모르게 손과 다리에 상처가 많아요 (...)
  • TokaNG 2008/09/03 11:35 #

    저만 그런건 아니었군요??
    다행입니다..;;;
  • 굇수한아 2008/09/03 10:31 # 답글

    키스마크??ㅋㅋ
  • TokaNG 2008/09/03 11:35 #

    아니, 어떻게 키스를 하면 저런 상처가 생기냐능!! 난 그런 키스 반댈쎄..[...]

    그보다 저런 위치에 키스를 할리도 없잖..=_=;;;
  • 아르메리아 2008/09/03 10:59 # 답글

    저도 가끔 암 생각없이 무릎을 살펴보면 멍이 있는게 참 쥐도새도 모르게 상처가 생길때가 종종 있습니다.
  • TokaNG 2008/09/03 11:36 #

    다리에 상처는 정말 그 출처가 불분명하죠;;;
    저도 정체 모를 흉터들이 좀 됩니다;;
    특히나 다리상처들은 작지도 않은데... (찢어지거나 피가 철철 흐르는 경우도 많은데..;;)
  • Gcat 2008/09/03 12:19 # 답글

    몽유병 아냐?
    잠결에 밖을 나와서 17:1로 싸우거나....
  • TokaNG 2008/09/03 13:01 #

    아니 그런??!! 전 싸움을 엄청 잘했었군요?? 17:1로 싸우고도 상처가 저것 뿐이라니..
    우왕~ 나보다 싸움 못하면 다들 무릎 꿇으라능!![...]

    근데 자다가 몽유병으로 밖에 나가도 행인이 17명 모이기도 힘들다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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