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한 마디.. 그냥그런이야기

누군가에게 호의(好意)를 가지고 조심스레 다가갔을 때에 상대방이 날카로운 적의(敵意)를 비추면 화가 나기 보다는 되려 슬퍼지더라.

하물며 그 상대가 아끼는 친구였을 때에는 더더욱..


아아..



..나를 향해있는 그 많은 敵意들은 어쩌다 생겨난 것일까??
언제까지 그런 시선들을 감당해햐 하는지..
ㅇ<-<

덧글

  • 루카 2008/08/29 05:28 # 답글

    니가 호의를 가지고 썰농을 연사하면 나도 적의와함께 눈물이 흐르더라(...)
  • TokaNG 2008/08/30 02:07 #

    아~ 그런거였구나..[...]
    하지만 이번엔 썰농이 아니었는걸..
  • peridot 2008/08/29 10:34 # 삭제 답글

    호의로 다가가는데 적의로 다가오면 열받죠(아직은 눈물이 흐를시기가 아닌건가)
  • TokaNG 2008/08/30 02:08 #

    아니 그 시점에서 열 받으시면 안되는데요..;;;
    아니 열 받아야 하나?? =ㅅ=a
  • →lucipel 2008/08/29 17:52 # 답글

    미안(..) 어릴때 그랬던지라..orz 난 그때 그게 호의랑 적의랑 구분도 못했지만.<-무조건 적의로 받아들이는.
  • TokaNG 2008/08/30 02:08 #

    아니, 도련님이 미안해 할 필요가??
    어릴때 도련님은 날 몰랐으니 괜찮아요~
  • 바이올렛 2008/09/02 11:32 # 답글

    고등학교 스쿨버스내에서 친구녀석때문에 눈물을 훔친 적이 있습니다. ㅠ_ㅠ
  • TokaNG 2008/09/02 17:49 #

    저런.. 무슨 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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