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난감.. 그저그런일상들

뱃속이 꾸르륵거려서 화장실에 갔을 때..

응가는 안 나오고 방귀만 나와도 난감하지만 방귀는 안 나오고 응가만 나와도 캐난감이군요ㅜㅡ

뱃속에 가스가 가득 차서 자꾸만 꾸륵거리는게 전혀 시원하지가 않..ㅜㅡ (되려 더 아파오고 있다능..ㅠ.ㅠ..)

시원하게 방귀가 한번 뿡! 하고 나와줘야..

어이.. 거기까지..;;;


살짝 지저분한 얘기가 됐지만..
역시 배가 아파서 화장실에 가면 가스, 덩어리 구분 없이 잘 나와줘야 시원합니다. (결국 할 말 다 했다능..=ㅅ=v)


덧글

  • 므흣한김밥 2008/08/15 08:11 # 답글

    그러다 가스 차서 장 꼬이기 시작하면 맹장 터지는 것 만큼 아프다능...
    소시적에 한번 그래서 병원에 실려간 1人

    뭐니뭐니 해도 시원하게 한방에 쭈우우우욱 다 뽑아냈을 때의 쾌감은 Priceless.
  • TokaNG 2008/08/17 00:43 #

    다행히 장은 꼬이지 않았습니다.
    저도 그런 기억은 있기에 필사적으로 장 마사지를..

    자려고 누우니 가스가 무한배출 되더군요..=_=;;;
  • peridot 2008/08/15 10:11 # 삭제 답글

    糞(분)의 모에화(이런것은 사절이지요 다들?)
  • TokaNG 2008/08/17 00:44 #

    리얼 糞보단 낫다는 생각입니다..[...]
  • 티에라바다 2008/08/15 12:13 # 답글

    쾌변 요구르트 세 병 원샷을..........ㅠㅠㅠㅠ
  • TokaNG 2008/08/17 00:44 #

    저런.. 설사합니다(?)
  • →lucipel 2008/08/15 12:23 # 답글

    아줌마 가스 안나와도 병이야. 안나올땐 고구마를 먹어?
  • TokaNG 2008/08/17 00:44 #

    고구마가 갑자기 어딧남??
  • 2008/08/15 21:3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okaNG 2008/08/17 00:45 #

    에.. 장터에서 미개봉은 종종 봤지만서도...
    매주 수요일이 장터날이니 혹시라도...
  • 컬러링 2008/08/18 00:57 # 답글

    머좀 먹어줘.. 먹어야 밀어 내지.. 장만의 힘으로는 힘들 경우가 많지.. ㅎㅎ
  • TokaNG 2008/08/18 02:05 #

    내려와서 과일만 주구장창 먹었더니 응가도 주구장창 나옵디다..=_=;;;;
    이제 그만~~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9188
708
2143514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