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저그런일상들

장문이 될 것같은 포스팅거리가 몇 있었는데 영~ 손이 안 가네요. 워낙 글재주가 없어서..=ㅅ=a
장문의 내용을 쓰다보면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싶었는지조차 까먹고 생각나는대로 주절 주절 떠벌리기 때문에 종국에는 애초 목적했던 논제에서 많이 벗어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그래서 글이 좀 길어질 것같은 거리가 있으면 머릿속에서만 자꾸 되뇌일 뿐 정작 포스팅으로 옮겨쓰질 못 합니다. 그러다가 결국 까먹지..ㅇ<-<
사실 이번 다크나이트 영화를 보고도 반드시 리뷰를 써봐야지! 하고 생각했지만 두번이나 보는 동안에 생각해뒀던 문구들이 두서 없이 나열될까 영화관람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묵혀두고 있...
그 전에도 몇몇가지 사안들에 대해서 떠들어볼까.. 했었지만 역시나 길어질까 쉬이 손이 안 가는군요.. (뭐 한창 떠들썩한 주제와는 벗어난 이야기라 상관 없을진 모르겠지만..)

이러다가 다 까먹고 결국 하나도 못 하는거 아냐?? =_=a


조금전에 다크나이트 리뷰를 써볼까 하고 이미지들을 줏어 모으다가 그새 쩔어서 GG 치고 놀고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께서 너무 멋진 리뷰를 많이 써주셔서 뒤늦게 동참하기가..ㅡ,.ㅡ
그래도 영화는 봤으니 쓰긴 써야지.
간결하게..

그나저나 다른 얘기들은 언제..;;;;

덧글

  • 림삼 2008/08/12 03:53 # 답글

    저도 좀 길게 쓰려하면 막 글의 주제가 안드로메다로 간답니다. 흑흑.
    정말 이글루만해도 글 잘 쓰는 분들이 많으신데, 실제론 얼마나 많겠어요.
  • TokaNG 2008/08/13 15:03 #

    그러게요..;;;
    글 잘쓰는 사람들 부럽고 신기하다능~~
  • peridot 2008/08/12 18:13 # 삭제 답글

    이 짧디 짧은 필력의 한계란 ㅋㅋ
  • TokaNG 2008/08/13 15:03 #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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