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그럴 줄 알았다.. 그냥그런이야기

공정택 후보의 지랄같은 공약들을 보고 젊은이들은 다들 주경복으로 대세를 운운했지만 정작 투표를 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학부모다.
학부모들에겐 학생들을 공부만 시키는 기계로 만들어준다는 공정택의 공약들이 어찌 아니 솔깃할까..

공정택이 당선이란다.

난 서울시민도 아니고 학생도 아니니..ㅡ,.ㅡ


공정택이 당선되서 내가 죽나?
지네 자식들이 죽어나고 학생들이 죽어나지..


▶◀ 학생들 지못미..



더불어.. '교회'가 투표장소였다는 것과 공정택이 '장로'라는 것에 신경이 쓰이기도 하지만..
역시 내 알바는 아니다.
그들은 그들만의 리그가 있겠지.
이미 이 나라는 대한기독국아니던가..[..]

덧글

  • 아르메리아 2008/07/31 00:13 # 답글

    허허허헛, 쯧. 이제 학생들이 부모 원망을 해야하는 일이 도래하는 건가요-_-;;;
  • TokaNG 2008/07/31 03:35 #

    학생들은 늘~ 부모님을 원망합니다.
    적어도 '학생'신분일 때는...
  • WeissBlut 2008/07/31 00:32 # 답글

    투표율은 15%였다더군요. 우리나라 좋은나라입니다 정말 :)
    풉.
  • TokaNG 2008/07/31 03:35 #

    뭐, 제 얼굴에 침 뱉기입니다.
    그렇게들 떠들면서 투표는 안 하니.. (아니 출근하느라 못 한걸지도??)
  • 림삼 2008/07/31 01:11 # 답글

    ㅜㅜ 지못미...
  • TokaNG 2008/07/31 03:35 #

    캐안습..ㅜㅡ
  • 세이보리 2008/07/31 04:45 # 삭제 답글

    어자피 임기 일년 몇개월이라던데.. 별로 신경안쓰기로 한 1인.. [대학교도 졸업반이고...]
  • TokaNG 2008/08/08 22:52 #

    1년남짓이면 많은것을 할 수 있지..
    MB 봐~~
    단 몇 개월만에 대한민국을 몇 번 들었다 놨나..
  • 니트 2008/07/31 17:48 # 답글

    투표율을 보자면 뭐 한숨만 나오던데요...;;
  • TokaNG 2008/08/08 22:52 #

    그렇긴 하더군요..;;;
    하지만 다들 일하는 평일이었으니..;; (적어도 제 친구들은 모두 야근..ㅜㅡ)
  • PERIDOT 2008/08/01 09:22 # 삭제 답글

    10%대의 투표율,...
  • TokaNG 2008/08/08 22:53 #

    10대들을 위한 선거(?)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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