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 무지 덥습니다!! 그저그런일상들

그래서 좀이따 시원한 극장으로 피신할껍니다.
놈놈놈 한 번 더 볼거라능~~

지금은 땀 삐질 삐질 흘리면서 요녀석 뒷다리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영화시간이 11시 40분인데..
다리 다 달아주고 가려 했더니 쵸큼 무리일 것 같다능...

아..
시원한 극장 가서 시원한 총성 들으며 시원하게 또 웃다 와야지~~

시원하게 쭉 빠진 몸매도 좋습니다~=ㅅ=d

뭐든 시원한게 땡기는 계절이라능~~ 

덧글

  • ZAKURER™ 2008/07/20 23:47 # 답글

    이 처자 누굽니까!! @@
  • TokaNG 2008/07/21 03:25 #

    올랜도 볼룸 여친 "미란다 커" 입니다.

    라고 하얀사자님께서 알려주시는군요..=ㅂ=
  • 하얀사자 2008/07/21 00:37 # 답글

    올랜도 볼룸 여친 "미란다 커" 입니다.
  • TokaNG 2008/07/21 03:26 #

    성이 '커' 라서인지 키도 크고 눈도 크고 슴가[..]도 크고..
    다~ 크지 말입니다..ㅡㅅㅡd
  • PERIDOT 2008/07/21 09:49 # 삭제 답글

    다 크네 ㅠㅠ
  • TokaNG 2008/07/21 11:36 #

    시원하죠~?
  • 뚱띠이 2008/07/21 22:27 # 답글

    미란다에서 꿀꺽....어떤 발칙한 연극이 떠올라서...

    커라....

    '시애틀의 잠 못 드는 밤'에서 나오던

    데보라 '카'냐 데보라 '커'냐 따지던 장면이 생각납니다.

    (그치들도 헷갈리나 봅니다)
  • TokaNG 2008/07/21 23:11 #

    미란다 연극...
    수위가 어느정도였던가요?? 전라였던가?? =ㅅ=a
    이후에 전라 성행위 묘사로 이슈가 됐던 연극도 있었던것 같은데.. (미란다는 성행위는 없었지요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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