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 MBC 뉴스후를 조중동 기자가 봤다면 저런 타이틀을 붙일 것 같아서..=ㅅ=a
같이
뉴스후를 보던 누나가 2년전 MBC PD수첩 광고철회사건이 나오는걸 보면서
'MBC가 저 때부터 이를 바득 바득 갈았구나~' 라는 우스갯소리를 하니 나 되려 간담이 서늘해지더라.
조중동 기자라면 능히 저런 타이틀을 붙일 수 도 있겠구나! 싶어서..
에이~ 암만 조중동이라지만 설마 저런 저급한 딴지를 걸까..=ㅂ=a
하지만 그럴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앞서는건 왜일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