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명 참가 美쇠고기 시식파티 열린다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하다는 것만 입증하면 될거다.' 라는 생각이다.
사람들이 쇠고기만 운운하니 그것만 문제인 것 같지??
문제가 너~무 많아서 일일이 나열하기 힘드니까 가장 대표적인 한 가지만 들고 나온 것인데..
그걸 가지고 지네들이 미국산
(이라기 보단 미국에서 '가져왔을 뿐인'..) 쇠고기를 먹어제껴서 안전성을 입증한다고 해소되게 아닌데 말이다.
그리고 당장 지들이 수백근을 쳐먹어도 내일 모레 당장 티가 나진 않는다.
이 정권이 물러가고 두어번 더 바뀐 다음에야 하나 둘 쓰러지겠지.
혐의가 많은 전과자를 데려다놓고 어느 한 가지만 혐의가 벗겨진다고 그 전과자가 무죄가 되는건 아니다.
이걸 벗겨내면 저게 나오고 그 뒤에 기다리고 있는 혐의들이 줄줄이다.
그냥 하나가지고 외칠때 그쪽에서도 좀 닥치지?
이런 저런 불안요소 다 끄집어내면 무슨 수로 다 감당하려고?
하루가 멀다하고 빵 빵 터뜨려주시는 정부인데...
시식파티를 하던 뭘 하던 좋다 이거다.
하지만 그걸로 이 문제가 해소될거란 생각은
유영철이 죽인 수십명 중 한 사람이 사실은 유영철의 범행이 아니었다고 '그는 무죄'라고 외치는거랑 똑같다.
나머지 범행들은 어쩌려고??
쫌..
쇠고기만 문제가 아니다 얘들아..
대갈빡에 든 거 없는 나도 그건 알겠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