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광고를 마주치게 될 때면 자꾸만 흠칫거리며 놀란다.
저 범죄자스러운 싸나운 눈까리가 흡사 내 눈까리 닮았어!!
정돈되지 않은 짙은 눈썹에 눈동자가 채 다 보이지 않는 노려보는듯한 눈매..
후덜덜덜~
남들이 말하는 내 눈도 딱 저렇다던데..
모니터에 거울이 달린것도 아니고..=_=;;;;
진짜 처음 봤을땐 무지 깜짝 놀랐다능...
지금도 가끔 뉴스에서 눈에 띌 때면 깜짝깜짝 놀란다능...
게다가 저 매서운 눈이 눈동자를 이리 저리 굴리며 훔쳐보는 것 같아서 소름이 쫙~!
광고업체 변태!!
우왕~;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