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오락실에는... 그저그런일상들

아빠랑 사이좋게 오락을 즐기는 꼬맹이들이 종종 보이는군요.
나 어릴땐 꿈도 못 꿨던 상황인데..
우리아버지께서 오락실에 오실땐 한 손에 다리를 부러뜨릴 야구빳따를 소지하신채 였으니..=_=;;;


...당시에 저와 마찬가지로 아버지께 몽둥이찜질 당하며 오락실 다니던 사람들이 이제 애 아빠가 되어서 아이와 함께 다니는지도 모르겠군요.

아.. 시간이 그렇게나 흘렀구나..
나도 이제 완연한 아저씨인가??


덧글

  • Temjin 2008/06/06 17:42 # 답글


    요즘은 오락실을 찾는게 너무 힘들더군요. ㅠ.ㅠ
  • TokaNG 2008/06/07 01:56 #

    큰 쇼핑몰엔 간간히 게임센터라는 이름으로 끼어있긴 하던데..=ㅅ=a
    혹은 극장가에도 있지 않나요??
  • The_PlayeR 2008/06/06 17:50 # 답글

    좋은현상이지요 이제 또깡님도 아이와함께 밤샘을..응?! (후다닥)
  • TokaNG 2008/06/07 01:57 #

    저런.. 제 아이에게 까지..orz
    너무하십니다..ㅜㅡ
  • 니트 2008/06/06 19:27 # 답글

    오락실은 근처에서 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 TokaNG 2008/06/07 01:57 #

    동네오락실은 거진 사라지고 없더군요..ㅜㅡ
  • 닥슈나이더 2008/06/07 01:48 # 답글

    저도 무쟈가 혼났었죠....ㅠㅠ;;
  • TokaNG 2008/06/07 01:58 #

    전 몇번 안가서 다행이었지만 우리형은 정말 안 죽은게 다행이었습니다..;ㅂ;
  • 닥슈나이더 2008/06/07 01:49 # 답글

    근데.. 갑자기.. 생각났는데.. 뉴타입 정도의 컨트롤을 하는 아빠의 아이도

    뉴타입이던가요??
  • TokaNG 2008/06/07 01:58 #

    아이가 더 뛰어나던걸요?? =ㅅ=a 아빠는 이제 세월에 찌들었..orz
  • 뮤즈키 2008/06/07 06:12 # 답글

    울집 아빠는 형대고 다녔음.
    그때가 무려 30먹은 울형나이가 10살 안넘길떄!
  • TokaNG 2008/06/07 14:02 #

    20년 전이군요...
    더불어 그형과 저는 겨우 한 살 차이..orz
    결국 비슷한 시기입니다?? 근데 아버지의 인식차이는..=_=;;;
    부럽군요..ㅜㅡ
  • The_PlayeR 2008/06/07 22:02 # 답글

    저는 유년시절 오락실만다녀오면 꼭 걸렸지요 무슨수를써도 걸렸지요-ㅁ-..
    나중에 걸린이유인즉슨 바로 오락실만 다녀오면 손에서 고무냄새가 나며.....;;;
    눈이 빨갛게 충혈되있더랍니다..;;;;;; -ㅁ-;;;;
  • TokaNG 2008/06/07 22:15 #

    저런.. 그런 신체적 증거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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