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촛불림삼님의 그림을 보고 알게되어, 이미 많은 그림쟁이들이 동참한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미흡하나마 그림으로 힘을 보탭니다.
귀차니즘에 연필을 놓은지 한 달이 넘어가는 게으르고 못난 그림쟁이에게 다시금 연필을 쥐게 해준 이글루 그림쟁이분들의 열정에 탄복했습니다.
너무 늦은감이 있어 부랴 부랴 그린다고 날림이지만 대신 촛불 세 개를 밝혔으니.. 굽신 굽신~
부디 꺼지지 않는 촛불의 힘을..
저 촛불들이 모여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惡을 몰아내는 원기옥이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