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너무 오래 놀렸나...나무 中 일부...
얼마만에 그려보는 나무인지..
뎃생도 감이 안 잡히고 터치도 영~ 탐탁찮게 대충 긁적 긁적.. 결국은 또 CG의 힘을 빌렸습니다..
orz
정말 별것 아닌 한 컷인데 왜이리 힘들고 지치던지..
잔터치를 많이 넣으면
어긋난 손등뼈가 욱신거려 손이 빨리 아픕니다..;;
펜촉도 그리 좋지 않아서 아픈 손으로 삐뚤 빼뚤 억지로 긋느니 또 현실도피
[...]를 하는편이 빠를것 같아 간단하게 CG로 이루는 쾌거를 또 한번 누렸습니다..
ㅇ<-<난 CG에 또 지고 말았..ㅇ>-<뭔 소리냐면..
밤샘중입니다.
아아.. 오늘부터 시작해서 과연 며칠이나 자정을 보게 될지..
지난번의 기록
(사흘)은 넘기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총 65P 中 이제 겨우 10P 진행되었습니다..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