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그런 재미없는 이야기...
by To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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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유행하는 놀이인가??
후배 여고생 집단성폭행 고교생6명 검거

어린것들 사이에서 새롭게 퍼져가는 놀이인가??
집단성폭행이라는거??

예전엔 성폭행 사건도 달에 몇번 들릴까 할 정도로 드물(?)었는데 요즘은 매일이다.
예전엔 집단성폭행 같은건 보기힘들었는데 요즘은 툭 하면이다.
예전엔 3~40대 아저씨, 혹은 연로하신 어른들이 주축(?)이었는데 요즘은 새파랗게 어린 10대들이다.


그렇게 쉬운거였나?
그렇게 재밌는거였나?
그렇게 자랑스러운거였나?
그렇게 단속이 힘든거였나?
그렇게 처벌이 미미한거였나?
그렇게 이 나라의 여성들이 하찮아 보이는건가??


...




...





그냥 사형 시키면 안될까?
법을 좀 강하게 해보자구.
언제까지 범법자들의 인권만 싸고 돌껀데?
언제까지 한낱 실수일 뿐일꺼라고, 아직 어리니까, 그들도 인간이라고 봐줄껀데??
세상 모든 여성들이 다 당하고 나면?
니들 딸자식이, 마누라가, 누나가, 여동생, 혹은 애인들이 낯모를 남자들에게 더럽혀지고 나면??

이제는 치가 떨리다 못해 아무런 감정도 안 느껴진다.
그냥 '아~ 또 어딘가에서 사건이 터졌구나!' 싶을 뿐..

정말 여기는 강간의 왕국이냐?
니네 가족들은, 혹은 지인들은 괜찮다냐? 아무 일 없대?? 모르지? 뭔 일을 당하고 사는지도??
알아도 그냥 덮어줄꺼지?? 그 가해자들도 인간이고, 아직 어린 나이에 멋모르고 저지를 실수에 불과할테니..
그렇게 당한 사람들을 피눈물을 흘리고 죄인처럼 고개 숙여 사는데 저지른 놈들을 대가리 뻣뻣하게 쳐들고 자랑스레 떠벌리며 살게 할꺼지? "나 ○○이 따먹었다~!" 하고..

그래..
새파랗게 어린 10대들이네.
아직 젊네.
아직 멋모를 나이네.
실수네.
그럼.. 그들이 더 자라서 알 걸 알게 되면 달라질 것 같지?

달라 지지.

어른이 되지.
이젠 실수따윈 하지 않을테지.
좀 더 치밀하게..
좀 더 악랄하게..
좀 더 많은 여성들을..
겁탈하고 또 겁탈해 가겠지.

아직 그들은 어리니까.
시간따윈 많겠구나.
그들이 늙어 죽기 전까지 또 많은 여성들이 힘없이 쓰러지고 그들은 마구 짓밟으며 즐거워 할꺼다.
또 봐줄테니까.
아직 지들을 인간으로 봐주는 착한 사람들이 많거든.



...나중엔 이 땅에 '어머니'는 존재하지 않고 '성 노리개'만 존재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by TokaNG | 2008/05/21 02:22 | 그냥그런이야기 | 트랙백(1) | 덧글(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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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또깡이 窮狀 茶飯事.. at 2008/05/22 04:24

제목 : 나는 말이다..
어제의 포스팅에서.."'사형'을 시켜버리면 안될까??" 라는 말을 했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의도를 파악했는지 사형에 준하는 형벌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보여줬다.하지만 역시나 몇몇 사람은 '사형은 안되죠!' 라는 말을 하더라.내가 비록 사형 찬성파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생각없이 진짜로 사형이나 때리자고 할 위인은 못된다.그저 북받쳐 오르는 화를 표현하기 위해 현존하는 최고형벌을 거론한것 뿐..하지만 역시나'사형'이라는 단어에 민감한 사람들은......more

Commented by The_PlayeR at 2008/05/21 10:00
참슬픈이야기지요...인터넷이란병패속에 좋은점도 많지만........나쁜건 안알려줘도
습득이 엄청빠르더군요..어릴적 크면 알게된다라는 말은 요즘은 쓰지않을말이된듯합니다..참 씁슬하네요..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1 23:57
많이 씁쓸합니다. 애들이 엄한것만 보고 이상한것만 배워서 미래에는 그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때 어떤 현상들이 벌어질지..=_=;;;;
Commented by 신쿄 at 2008/05/21 10:00
정말 강간의 왕국....
무감각해지는 뉴스에요 아주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1 23:58
동물의 왕국보다 무서운 강간의 왕국입니다..orz
Commented by 미스트 at 2008/05/21 10:25
우리는 하루 평균 3건의 13세 미만 미성년자 성폭행이 일어나는 나라에서 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1 23:58
우리나라.. 좋은 나라겠....... 죠?? 젠장..ㅜㅡ
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8/05/21 10:28
정말 중삐리 고삐리때는 "나00따먹었다. 나 XX랑 잤다."가 자랑인 나라..ㄷㄷ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1 23:59
그런 자랑 저 학창시절에도 많이 들어는 봤지만 그땐 강간은 아니었죠..
Commented by 琳☆ at 2008/05/21 10:31
반대합니다! 사형이라뇨.
가끔 법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곤 합니다.
삼국지에 보면 나오는 이야기 인데요.

유비가 촉한을 점령한 후 제갈량은 법을 매우 엄히 하여 백성을 다스렸습니다.
그러자 법정이 와서 묻기를
'예전 한의 고조께선 진을 점령하여 법을 단 세줄로
줄였는데 어찌하여 공은 그와 다르게 하시는지요'
그러자 공명이 이르길 진은 엄격한 법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고통을 받아왔기에
법을 세개로 줄인것이고 지금의 촉한은 엄격하지 못한 법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법을 우습게 알고 있기에 그러하였다.

만약 한국이 예전의 그 왕정이었다면 '정조'같은 개혁군주가 왕위에 올랐다면
지금의 법을 그대로 뜯어 고치길 희망했을꺼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지금의 한국은 민주주의 국가이며 국민의 동의로 국사가 처리됩니다.

법의 근본적인 역활은 국민 다수의 행복 추구에 있습니다.
범죄자를 단죄하는게 법이 아닙니다. 범죄자의 범죄를 일으킬 수 있었던 상황을 알고
그에 맞는 국민적합의를 거쳐 벌을주고 반성을 유도하는겁니다.


그리고 미성년자의 성범죄는 그들에 대한 처벌보단 교육이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사회에선 가정에 그 교육을 일임한게 대부분이고 그리고 또한 대부분의 가정은
성에 대한 모든것을 터부시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들이 제대로된 성적
가치관을 확립하고 있을지 의문시 되는군요.
강간은 살인에 버금가는 큰 충격입니다.
하지만 살인은 누구나 잘못이라고 가르치지만 강간이 잘못이라고 가르치는 이는
많이 없습니다.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2 00:08
사형이라고 한건 너무나도 끓어오르는 화에 최고형벌을 빗대어 말한것이지 진짜 사형까지 바라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은 최고형을 받길 바라는 마음은 없지 않습니다.

법의 근본적인 역활이 다수의 행복 추구라.. 그럼 범죄자들을 단죄하지 않는건 다수의 범죄자들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거랍니까? 그 범죄자들은 타인의 행복을 짓밟았기 때문에 형벌을 받는 것입니다.
타인의 행복을 짓밟고서 행복을 추구한다면 어불성설, 말도 안되죠.
반성을 통해 뉘우친다고 해서 짓밟아버린 행복이 다시 돌아오진 않습니다. 엎질러버린 물은 아무리 퍼담아도 원래 양을 보존하지 못하죠.

미성년자 성범죄가 교욱으로 고쳐질것 같습니까??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그 미성년 가해자들을 두둔하고 있기에 더욱 더 많은 범죄들이 자행되는겁니다. 어찌됐던 지켜주거든요. 착해빠진 어른들이..

강간이 잘못이라고 가르치지 않는 가정이 있을거라곤 상상도 못하겠군요.
아니 가르침이 필요합니까? 아주 당연한것을??

타인의 신체에 해를 가하는 모든 행위는 잘못이라고 어릴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가르침을 받습니다. 그것을 지키지 않는건 저지른 그들 자신입니다.

죄를 짓고 처벌보단 교욱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발상은 아주 위험합니다.
Commented by 승네군 at 2008/05/21 10:46
...전 미성년에게 중벌로 처벌하는데 찬성입니다.... 말로 해서 안듣잖아요- _-.

가상 현실이랑 현실이랑 구분 못하는놈은.. 쩝..- _-.

사형은 뭐.. 잘 모르겠고, 그냥 징역이라도 살게 법 바꿨으면 좋겠네요.

맨날 훈방조치래..- _- (뭐, 위 사건은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아주 잘못되어봤자 소년원 이겠죠- _;; -소년원을 우습게 보는건 아니지만서도..-)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2 00:10
걔들은 잡히면 잘못을 해서 잡혔다는 생각보단 재수가 없었다는 생각이 앞서기 때문에 반성같은건 하지 않습니다.
상상도 못할 무거운 형벌로 스스로 깨우치게 해야죠.
훈방조치는 가정과 학교에 교육을 일임하는건데 그들은 가리고 숨겨주기 바쁘지 고쳐줄수 있는 교육따윈 할까 의문이군요.
Commented by 지나갈뻔 at 2008/05/21 10:48
琳☆/ 법에 국민적 합의따위가 어딨음? 정줄놧군
미성년자의 성범죄는 그들이 잘 교육받지 못했음에 문제가 있다라... 유치원때부터 남이 싫어하는짓은 하지 말라고 안가르치나? 피해자가 무슨 야동하나 찍는것도 아니고 참도 좋아하고 즐거워했겠다... 울고 괴로워하는 피해자의 모습을 보면서 낄낄대며 즐긴 생키들인데 이미 건전하고 성숙된 사회에서 지켜져야 할 타인에의 배려와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정신 자체가 안되어먹은 생키들임.
논밭에서 잡초뽑기 왜하는지는 아나? 농토의 양분이며 거름량에는 한계가 있는데, 농작물들이 먹고 자라야할 양분들을 잡초들이 쳐먹고 잘자라면 안되지 않겟어?

'강간은 잘못이다'는 가르침을 받지 못해서 애들이 그렇게 자랐다... 논리 병맛 쩐다 진짜
타인을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주면 안된다, 이딴거 꼭 굳이 가르쳐줘야 알게되는거냐?ㅡㅡ
琳☆님은 가르침 안받고 자기 머리로 생각할수 있는 능력이 안됨?ㄲㄲㄲ

아 쥔장님 남의블로그에서 지성합니다ㅡㅡ
이런 상황에서도 저런 똘끼찬 琳☆님같은 인류들이 생존하나..ㅉㅉㅉ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2 00:11
괜찮습니다.
저 대신 시원하게 쏴 주셨네요~=ㅂ=
Commented by 愚公 at 2008/05/21 11:18
'타인을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주면 안된다' ==>근데 이거 모르는 사람 꽤 많아요.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2 00:11
상식 밖의 사람들이 생각 외로 많죠.
그리고 그 우두머리에 MB가..[...]
Commented by 에인샤르 at 2008/05/21 11:20
강간은 교육을 못 받아서 생기는 범죄가 아니라 처벌이 약해서 재발하는 범죄죠...

그리고 수많은 범죄 중 가해자가 피해자를 꾸짖을 수 있는 유일한 범죄일 겁니다
차로 사람 치여 죽인 사람 부모가... 죽은 이의 부모에게....
'차를 피하지못한 댁의 따님도 문제있는 거 아닙니까?'라고 말하진 않지요....

살인에 준하는 처벌을 요구합니다... 아울러 신상공개도....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2 00:16
저는 개인적으로 강간을 살인보다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준하기 보단 능가하는 처벌을 원합니다.
살인은 죽음으로써 고통이 끝나지만(사후가 있다면 얘기는 달라지겠지만) 강간은 남은 여생을 죽음보다 더한 고통속에 살아가야 하기에..
그 삶 속에서 몇번이나 더 끔찍한 고통을 겪게 될지..
그 트라우마는 실로 여파가 엄청납니다. 급기야 자살에 이르게 되면 비로소 살인으로 이어지는거죠.
강간은 살인보다 악랄합니다.
Commented by 소울오브로드 at 2008/05/21 11:56
..... 이딴 일은 H한 애니나 게임에서만 있으면 족한 내용이죠-_- 저런 놈들은 확실히 조져야 합니다.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2 00:59
그런 이유로 만화나 애니들이 욕을 많이 먹죠..ㅜㅡ 보고 따라한거라고...
Commented by Gnossienne at 2008/05/21 12:04
사형까지는 너무하고... 사형에 준하는 처벌이 필요하기는 하죠. 강간이라는게 피해자 입장에서 평생 남는 상처로 남는건데... 경우에 따라서는 그 상처때문에 인생 자체가 엇박자 나기 시작하는 가여운 사람들도 많죠. 이 나라가 정말 이상하게도 강간에 대해 관대한게 있어요. 진짜 희한함... 다른 나라들에서는 처벌 제법 쌔지 않나요? 마땅히 그래야 하구요. 훈방조치라니 말이나 됩니까 이게... 어휴... 피해자 생각하면 곤장 30대를 후려쳐도 시원찮겠구만...(곤장 50대쯤 맞으면 죽는걸로 알고있음) 사회 윤리의식이나 저하나 청소년 인성 교육도 미비하긴 하지만 중범죄를 중범죄로 다스리지 않으니까 법을 우습게 보는 경향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본애들이 강간의 천국이라고 할때마다 할말이 없습니다. 쪽팔려요... 정말... 어쩌다 이렇게 막장 나라가 됐는지...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2 00:17
솔직히 사형은 아깝습니다.
그들도 평생을 끔찍한 고통 속에서 살아봐야...
Commented by 銀鳥-_- at 2008/05/21 12:54
처벌도 약하고 교육도 잘못됐습니다. 상대가 고통받는걸 즐거워하는 놈들도 있겠지만, 그거 이전에 성폭행을 정당화시킬 변명이 세상엔 너무 많아요. 쟤도 즐겼네라던가, 쟤는 걸레니까 맘대로 해도 돼 라던가, 쟤는 원래 저런 애야 라던가, 싫었으면 저항했어야지 라던가... 강간 가해자가 자기 스스로 자기 합리화 하기 쉬운 세상인데 뭘 더 바라십니까.

그리고, 예전부터 이런 일은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2 00:19
가해자들과 함께 일부 경찰들도 취조할때 그런식으로 몰아간다죠..ㅡ,.ㅡ
그래서 그 수치심이 두려워 신고가 되지 않는 사건도 많습니다.
피해자가 고개를 숙이고 가해자가 고개를 쳐드는 묘한 사건이죠, 성폭행은...
더불어 그게 성립되는 묘한 나라...
Commented by 땅콩샌드 at 2008/05/21 13:28
법은 만능이 아니죠. 공개 사형이 빈번히 일어나는 중국에선 범죄가 없어졌나요? 아니죠. 사형이 남발되는 사회는 그 누구에게도 지옥입니다.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2 00:21
사형을 남발하라는게 아닙니다.
사형을 하란것도 아니고.

물론 법은 만능이 아닙니다.
하지만 엄중한 처벌이 없이 어찌 범죄가 줄겠습니까?
세상 모두가 다 범죄자가 되길 원한다면 상관 없겠지만.
우리나라 법은 너무 얄팍합니다. 적어도 중국엔 재범, 삼범을 넘어선 13범은 없지 않겠습니까??
Commented at 2008/05/21 14: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2 00:22
노린겁니다.
다들 공감하고 자기 자식만이라도 제대로 키워줬음 좋겠습니다.
물론 저도 제 자식을 엄하게 키울껍니다. (그 전에 자식이 생기기나 하겠나..ㅇ<-<)
Commented by ecarus at 2008/05/21 15:40
"나 ○○이 따먹었다~!" 라고 하시는 색히들만 고자 만들어주시고,
"따먹은 놈 고자만들었다'라고 하면....(..그저 한숨만.=3)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2 00:23
그거 좋겠군요~=ㅂ=
하지만 고자 만들어 주고싶어도 그들의 신상정보는 너무도 철저히 가려져서 누군지 모릅니다.
뭐 공개한다곤 하지만 아직은 모르는 경우가 더 많죠.
Commented by No13 at 2008/05/21 15:50
저런 종자들은 자기 보고 나쁜 놈이라고 하면 무슨 다크히어로 쯤 되는 줄 알지요. - -;;
정말 사형 운운이라도 할 정도로 주변에서 완전 쓰레기 취급을 해줘야 좀 움찔할걸요..
.
뭐.. 캬바레 가서 여자 엉덩이 주무르고 불륜 한번쯤 저질러야 남자라는 둥 지껄이는 어르신네들이 바글바글한 세상이니.. 정의사회 구현은 아직 멀고 먼 이야기겠지요. (먼산..)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2 00:24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으려나요??
중간에 정수기라도 달았으면 합니다만..
Commented by DIE at 2008/05/21 16:13
요새들어 잘 드러날 뿐
예전이나 지금이나 강간의 왕국인건 똑같아요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2 00:25
요즘은 숨기기도 벅찰만큼 더 늘어났다는 기분입니다.
Commented by 소보로빵 at 2008/05/21 16:22
법이 만능이 아니라는 점은 사실이지만.. 현재 10대의 성폭력에 대한 처벌은 약한 것이 사실입니다.

강한 처벌 자체가 교욱이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지금은 본보기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요;; 이건 모 무서워서 애를 학교에도 보내기 힘든 세상이 되네요 점점 ;;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2 00:27
사실 강한 힘 없이 읊조리는 교육은 그들이게 통하지 않죠.
그들을 굴복시키고 깨우치게 하기 위해선 그들을 억누르는 강한 힘을 동반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학교에서 빠따 잘 때리는 선생님 말씀을 더 잘듣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체벌을 반대하는 무리들은 그걸 모르죠.
Commented by ZeX at 2008/05/21 17:12
성폭력과 납치같은 신체와 관련된 범죄는 미성년이고 뭐고 구분이 없어져야지요... 거기에 더해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든 원하지 않든 무조건 처벌해야하고... 정상참작 따위도 없어야지요.

가끔은 '성범죄면 거기를, 납치면 손모가지를 잘라'버리는 게 어떨까 싶어질 정도입니다.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2 00:28
확실히 그런 원시적인 처벌도 생각나긴 합니다.
욕구를 자제하지 못하는 원시인(?)을 대하려면 원시적으로 상대해야...
Commented by 민하사 at 2008/05/21 18:31
사형제도 있어봐야 집행도 안하는데...
혹 제 가족에게 저런일이 일어난다면 가해자를 훈방사면해줬으면 합니다.
그래야 제 손으로 갈기갈기 찢어 죽이기라도 하지...
안전하게 감방에 들어가있으면 어떻게 못하니까 -_-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2 00:38
집행하지 않는 사형이기에 더 필요할지도요??
집행하는 사형보단 집행하지 않는 사형이 어찌보면 더 무섭습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불안감 속에서 하루하루를 지내야 하니까요.
Commented by 캐안습 at 2008/05/21 18:36
저런 경우에 가해자에게 일정기간동안 법률의 보호를 없애줬으면 하는...

빵에 갈래, 아니면 법률외적 인간으로 빵 기간동안 살래?

본인의 선택이니 이 얼마나 인권스러운..... (응??)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2 01:01
법률 외적 인간으로 사회생활 하다간 맞아 죽을지도??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면...

..라지만 어느 누가 그들을 알아볼까요?? 신변보호가 철저한데..;;;
Commented by 時水 at 2008/05/21 18:47
싱가포르처럼 태형을 도입합시다. 이뭐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2 01:01
태형으로 부족합니다.
Commented by 황대장 at 2008/05/22 16:19
닥치고 물건 짜른 다음 입과 항문을 바꿔달아야 한다.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22 18:17
저기.. 입술과 항문의 근육구조는 같은걸로 아는데..
그다지 소용없지 않을까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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