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이랄것 까진 없지만..'고토부키야'만으로 이루어진 프라탑입니다.
데헷~=ㅂ= 갑자기
그레라간에 삘 받아서 질러줬...
한 줄로 세워보니 좀 더 탑 같군요..ㅡ,.ㅡ
(빅뱅의 '탑'과는 좀 다르(?!)지만..)
간멘중에서도 인간형
(?) 간멘들이 특히나 이뻐서 그들만으로 질러줬는데.. 사실
다얏카이저는 몰라도
킹키탄은 맘에 들었었지만 재고가 없어서..
orz
그렌라간은 두갭니다.
도중에 끼어있는
다이젠가는 여친님이 하나 선물해준다고 골라보라는걸 이미 지른
그렌라간과 같은 고토제에 똑같이 인간형 얼굴이 그려져 있다는걸 이유로 쌍콤하게.. 프라 고르는 이유따윈 아주 단순합니다. 그냥 내 맘대로..
[...] 첫 월급 받아서 없는 돈에 쪼개서 선물해준
요나양 베리 쌩유~ 잘 만들게요~=ㅂ=/
그렌라간은 봉지를 까자마자
극강 색분할의 어깨장식
(?)부터 만들어봤습니다.
저
그렌단 문양이 죄다 색분할이라니.. 이런 캐감동스러울 데가..;ㅂ;d
(코는 하얀색 에나멜로 콕 찍어주고)오늘은
같지만 다른 이놈들이나 만들며 놀아야겠습니다.
(월요병 이런거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