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멋지기도 하여라~~;ㅁ;d
그림으로 처음 봤을 때부터 MG로 꼭 한번 만들어졌음 했는데 이제 곧 발매 예정이란다.
좋지 아니한가!!색분할이 걱정 되네 스티커 신공이면 어쩌네 사출색이 구리면 어쩌네 하는 우려들이 많지만 저 늠름한 모습엔 이미 딴 말 다~ 필요 없다!
그저 발매 되면 질러야..ㅜ.ㅜ..
괜히 저 녀석이 MG로 나온다니 앞서 나왔던 픽스까지 찾아보게 되더라..
orz (사이즈별로 모으는걸 좋아하다 보니;;;)
어쨌든 저 녀석의 MG 발매로 인해 먼저 카토키 퍼슷을 이용한 개조를 하시던
PERIDOT님은 지못미▶◀...
(발매 전까지 완성 못하시면 말짱 꽝이라능...)
저 모습을 보고 너무 일본 무사삘이 난다고 반감을 가지는 사람도 간혹 있던데 건담이 어느나라 만화인지를 생각해보면 당연한것 아닌가?
일본인이 디자인 하면서 중국 장군삘의 갑옷을 걸치게 할순 없을테니.. (아니면 조선 장수의 자태가 필요한지??)
일본제품을 논하면서 일본색이 짙다고 하는것은 어리석은 반감인듯 싶다.
미국에서 만들어지는 헐리웃 영화들은 모두 미국 만만세가 아니던가?? 그것들엔 반감을 가진 적이 있는지.. (난 많이 가졌지만..=ㅅ=;;)
암튼 일본색이 짙네 어쩌네 하는 반감이나 여타 우려들은 제치고라도 저 녀석..
너무 멋져버린다..;ㅁ;d
그래도 기왕임 고토부키야만큼의 근성 색분할을 보여주면 고맙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