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그런 재미없는 이야기...
by To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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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런~
허리 치수가 줄었습니다.
아니 줄어든것 같습니다..;;

제가 입는 청바지는 32인치. 벨트가 필요 없을 정도로 딱 맞았었는데 말이죠..
어느샌가부터 폼으로 하던 벨트가 요긴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벨트가 없으면 허리춤이 허전해 진다능..;;;
 

그러던 중 급기야는..

이번에 부산에 내려갔을때 잠시 외출을 하기위해 집안에 굴러다니던 아무 청바지나 주워 입었는데 알고보니 작은형꺼..
사이즈는 무려 30!!

이미 군대 가기 전에 꽉 끼어서 못 입게 되었던 30인치!! 너무나도 끼어서 억지로라도 입으면 앉을수가 없었던 그 30!! 겨우 2인치 차이지만 확연한 차이를 보였던 30과 32였는데!! 세상에나 30인치 짜리가 다시 넉넉하게 입어지는군요..orz
그동안 배도 좀(많이) 나오고 해서 이제 바지도 34인치로 사야하나~ 하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무슨..=_=;;;

뱃살이 빠진건가? 하고 만져보니 두리뭉실 빵빵한 배는 뉘 보란듯 불뚝하게 나와있군요..


이거 이거.. 너무 비쩍 말라도 보기 안좋은데..ㅜㅡ (아니 마른건가? 마른건 아닌것 같지만;;;)
by TokaNG | 2008/05/12 11:38 | 그저그런일상들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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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림삼 at 2008/05/12 11:40
이야.. 완전 부러운데요 ㅠㅠ 2인치나 줄어들다니!! 비결을 가르쳐주세요^^ ㅋㅋ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12 11:45
림삼// 그저 폐인생활을 열심히(?) 하시면..=_=;;;; (건프라를 하세요!! (뭐?))
Commented by Temjin at 2008/05/12 12:20
저도 최근 30으로 줄었는데, 지금하는 일 그만두면 다시 늘어날거 같은 불안감이 들어서 걱정입니다.
Commented by No13 at 2008/05/12 12:32
염장 포스팅이로군요.. 덜덜덜..;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12 12:52
Temjin// 템진님도 30으로 줄으셨다니.. 역시 건프라를 하면 허리가 줄어드는거였.. (엉?)

No13// 서.. 설마요..;;; 건프라를 하시라니깐요~(?)
Commented by The_PlayeR at 2008/05/12 12:56
말도안됏~!!!! 저도 32에서 오히려 폐인짓후 2인치가 늘어가고 있는데 -ㅁ-;; 누구는 줄다니 신은 불공평해 ㅜㅜ
Commented by 뇌신천랑 at 2008/05/12 13:10
거짓말이다! 이 세상은 거짓으로 가득차있어어어어어어어어어~!! ㅇ<-< =3 (개념)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8/05/12 16:22
부럽...ㅠㅠ;;;

32인치 입으면 주먹 두개 들어가던 시절도 있었죠...ㅠㅠ;;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12 16:40
The_PlayeR// 저런.. 프라질이 미약하시... 진 않은것 같던데 말입니다?? =ㅅ=a

뇌신천랑// 거짓부렁입니다.

닥슈나이더// 저도 28인치 입고도 주먹이 들어가던 시기는 있었습니다 .(엉?)
Commented by GATO at 2008/05/12 19:24
이것이 염장인가!!! ㅜ.ㅜ
Commented by →lucipel at 2008/05/12 20:35
이제 아줌마는 ET체형이 되는 건가!!! 배만 뽈똑?!!![후다닥 도망가기]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12 22:20
GATO// 어딜 봐서..;;;

→lucipel// 아니다!! ;ㅁ;
Commented by 에바초호기 at 2008/05/12 23:12
자네나 나나 좀 많이 쪄야 하는 몸매야..보기 안쓰럽지..;;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13 00:28
에바초호기// 나보단 자네가 더 시급하네..;;; 키는 나보다 훨~~~~~~~~~~~~~~~~~~~~~~~~~~~~~~~~~~~~~~~~~~~~~~~씬 크면서 몸무게는 동급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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