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널라인이 꽤나 선명하게 잘 파인것 같아 에나멜 먹선을 넣어보고자 다시 한 번 찬찬히 런너들을 훓어보니..
어째서인지 01번인 라이덴 아머만 깊고 선명하게 잘 조각(?)되어 있고 나머지 두 놈은 여느 구판과 다를바 없군요..;;;
어째서..ㅇ<-<
애초에 찬찬히 잘 확인해 볼껄..
(그런다고 변하는건 없겠지만;;)
01번이면 셋 중 가장 금형이 오래 되었을것 같은데..
그 녀석만 새로 팠나?? =ㅅ=a
순간 짜게 식어서 박스 도로 닫았습니다.
그래도 나중에 한번 넣어 줘야지...
(정 귀찮으면 때려 치고..ㅇ>-<)
그나저나 이제 얼마 안 남은 구일이들은 점점 작업하기 귀찮아지는데..
ㅇ<-< 이를 어쩐다지??
ㅇ>-<
일단 좀 이따 시작할 100분 토론이나 즐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