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가 스티커씰이 이렇게나 많았었나..orz어째어째 데칼 끝내고 조립하다 승질 버리는줄 알았..;;;
역시 제타는 너무 약해빠졌어..
ㅇ<-< 어쩌라고..ㅇ>-<
게다가 차렷하기도 힘든 빌어먹을 발목..
볼관절이라면 다리 잡고 대충 세워주면 딱 서는데 이건 뭐 일일이 발목 잡고 깔짝깔짝 돌려줘야 하니..
그래가지고 어떻게 차렷을 만든담?? =ㅅ=a
그래서..
예전에 만든 제타 2.0이랑 사이좋게 박스행입니다.
자립을 해야 세워두지..ㄱ- 스탠드에 올려둘 공간따위 없...
사진 찍기도 귀찮아서 이렇게나 흔들렸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