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New건담입니다.ㅡ,.ㅡ
활짝 드러난 슴가
[..]에 민망함을 드러내시는 분도 간혹 있기에 일단 걸리는건 브래지어
(?) 착용버젼...
..이라지만 망사
(?)라 속이 훤히 비친다능..=_=;;;;
이정도 노출이라면 한여름의 해변에서도 흔한 수위니 애교로 넘어갑시다. 케헷~!
그리고 원본은..
사실 이번건 노출도가 지난번것만 못하기도 합니다만..
슴가는 가려도 허벅은 못 가린다능..
[orz]어째서인지
역습의 샤아 20주년을 기념
(?)하기 위해 건프라로도 역.샤 시리즈가 우후죽순처럼 쏟아지는 분위기에 휩쓸려 그 주인공 기체인
뉴건담입니다.
사자비가 발매되기에 앞서 그녀석을 먼저 그려보고 싶었지만 그 우람한 덩치는 어찌 리파인 할 엄두가 안나서..=_=;;;
그래도 다음은 사자비를...어제 자기전에 칼라까지 마치고 아침에 벌떡 일어나 무슨 정신인지 효과들을 후다닥 넣어주고 急완성입니다.
효과들.. 자꾸 쓰니 이것도 재밌군요.
(선생님께서 즐겨 쓰시는 이유를 조금은 알겠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