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죠?? 6만 힛...
나름 그린다고 그렸는데 취향에 맞을랑가 모르겠네요..=ㅅ=a (게다가 이미 너무 멋진 축전을 떡~ 하니 걸어두시니..orz)
재취님께 아직 다 차지도 않은
8만 힛 축전을 삥 뜯으려다가 되려 삥 뜯겨버린
(?)6만 힛 축전입니다.
그냥 다른 사람이 그린 자캐를 한번쯤 받아보고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저는 자캐의 홍보 수단인 원고를 해본적이 없군요..
ㅇ<-< 컨셉 일러스트만 주구장창.. 그것도 그릴때마다 다른..=_=;;;;
네네~ 스토리따윈 마음속에 있는겁니다.
이미 생각했던 스토리가
최유기로,
+ again으로,
新西遊記로 나와버려 어린 나이에
(?) 크리티컬 히트를 먹고 완전 좌절한겁니다.
..라면서 중학교때 만든 캐릭터를 아직 놓지 않고 있..ㅇ<-<
이걸 끄적이고 있으니
동사서독님께서
라고 하셔서 또 한번 좌절입니다.
어째서인지 버섯언냐것도 그리고 있는데..
ㅇ>-< (근데 언냐껀 왜 그려야 하는지 정말 기억이 안납니..[...])..답지않게 단기간에 이렇게나 그림을 많이 그려버리다니.. 이러다 죽는날이 오는건 아닌지 심히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