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요염한 문중'이라는게 어디서 뭐 하고 사는 작자인지 모르겠지만 요즘엔 어째 2MB보다 많이 보이는듯 하다.
그새끼 뭐냐??
누가 좀 알려줘~~
여기저기 링크된거 읽어봐도 뭐하는 놈인진 모르겠더라.
추종자도 꽤나 많이 달라붙은 거물(?)인것 같은데, 그새끼 뭐냐??
어째서 이오공감이 공감이라곤 전혀 할수 없는 낯 모르는 사람 이야기로 도배가 되고있는지..=_=;;;
그나마 정치인들은 낯짝이라도 알고 '국개의사당에서 K1하는 사람들' 이라는거라도 알지 이건 무슨 옆집 아저씨 이야기가 공감 타는것 같으니...=_=;;;(난 옆집에 누가 사는지조차 모르지만..)
문중이 뭐하는 사람이야??
# by TokaNG | 2008/02/26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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