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인수위 홈피에 올라가 있는 고1학생의 글 나보다 생각이 깊고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할 줄 아는 똑똑한 학생일쎄~~
아.. 역시
나이만으로 지 잘났다거나 할 시대는 이미 아닌것이다.
...근데..
경숙이 아줌마가 이 글을 읽어보기나 할까??
아니 읽는다 치더라도 그 아줌마 한글을 못 익혀서 뜻을 파악하지 못 하는건 아닌지..
그 아줌마.. 영어에 올인해서 국어는 뒷전이고 영어만 나불댈 줄 아는것 같은데..ㅡ,.ㅡ
(설마~)
밑바닥에서 아무리 발버둥치며 이거 아니라고 부르짖어 봤자 저~ 높은곳에 있는 사람에겐 그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위에서 외치는 고함이나 메아리 되어 밑으로 밑으로 퍼질까..
영어.. 그리 중대한건가??
영어 못하면 국외 추방!! 이라고 하지 않을까 걱정인 요즘 세태..
아니,
한글을 쓰고 한국어를 말한다고 벌금 내라고 할지도??
창씨개명처럼 우리나라 이름들 외국인들이 발음하기 어려우니 영어식 발음으로 고치라고 할까 두렵다는...
양키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발음하지 못하는 숙희, 재휘들은 수키, 재히로 바꿔야 할까??
아님 제시카나 조나단으로??
한국인이 영어를 잘하는게 세계화가 아니라 외국인이 한국어를 잘하고싶게 하는게 세계화가 아닐까 생각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