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序'를 보고 참지 못해 지른
에바 디비디 박스세트가 왔습니다.
무려
8장의 디스크에 26화의 분량!!! 가격은 88000원!! 비싸!!
나온지가 꽤나 된 타이틀이라 이제사 구할수 있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지만
그래둘넷은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ㅅ=d
이로써 애니 디비디 박스세트도 5개!!
(사실 마징가 극장판은 짝퉁이란 말을 들어서 치고싶지 않지만;;)
각 디스크마다 표지그림이 아주 화려합니다. 리뉴얼 버젼이라 예전 초기에 나온 일반판과는 달라진 표지그림들. 아주 맘에 듭니다.
리뉴얼 버젼도 한정판과 일반판으로 두가지 버젼이 있다곤 하지만 한정판이 물량이 있어도 그걸 샀을리 없으니..=ㅅ= 이걸로 만족.
디스크 구성은 아주 단촐..
본편 디스크 한장과 자그마한 안내책자(??) 하나. 애니 디비디들은 하나같이 이런 단촐한 구성이라 영화 타이틀과는 아주 비교되는군요..ㅜㅡ
이제 디비디도 왔으니 닥치고 감상 시작!!
...하기에 앞서 이것과 함께 온 물건 소개..
간만에 프라를 질렀습니다.
코토부키야제 조이드
블레이드 라이거!!
이게 얼마만의 프라 지름인지..ㅜㅡ
박스가 아주 크군요. 실드라이거에서 외장만 살짝 바뀌는 제품일텐데..
박스 크기가 이만큼이나 차이납니다.
높이는 얼추 비슷하지만 면적이..=_=;;; 생각보다 외장부품의 부피가 큰가봅니다??
그리고 블레이드 라이거와 함께..
이런것도 사봤습니다.
아주 자그마한 크기의 에바입니다. 대략 10센티 정도??
이미 프라로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무장과 구성이 풍부하니..
극장판 야시마 작전에서의 실드 포함입니다. 저 조그만놈이 엔트리 플러그까지 삽입되고 거치대까지 있다능~~
프라랑은 다르다능 프라랑은...사실 이건 예정 외였는데 지른 이유란게
무려 3200엔의 제품이 겨우 16000원!! 이라는 어이없는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기에 눈을 부비며 확인하다 낼름 겟! 했습니다.
같은 시리즈의 1500엔짜리 제품들이 18000원에 판매되고 있는데 저런 착한 가격이라니.. 이런건 패쓰 하려다가도 사줘야 하는겁니다.
(게다가 에반데...)
이제 에바나 돌려보며 블레이드 라이거나 만들어야겠군요.
놀거리가 많아져서 행복합니다~~
(잔고는 불행해졌지만..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