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얀 대지
(?)위에 멋진
전원주택을 지어봅시다~
일단 토지부터 확보하고~
(엉?)
자~~ 저 황량한 대지에 어떤 집을 지을까요~~?
준비된 대지에 일단 스케치는 했다 치고..건물 골격을 잡습니다.
누가 살 집인지 꽤나 큰 전원주택이군요..=ㅅ=
췌~~ 부루조아따위..대강 틀이 잡힌 외벽에 문짝도 달아주고~ 창문도 달아주고~ 테라스엔 난간도 박아줍니다.
뚝딱 뚝딱~인테리어도 살짝 손봐주고~ 건물 외벽엔 조명도 설치했습니다.
(인테리어는 극비사항이라 실내등따위는 안켭니다??)
집 뒤엔 어느샌가 숲이 들어섰..;;;
지붕에 페인트도 발라주고 벽을 미장하는 동안에 어둑 어둑
노을이 지네요..
자~이제
조경공사를...
허전하던 정원에 나무도 심어주고 정원석도 박아주고 자잘한 자갈들도 쫘악~~
어느새 밤이 되었네요.
하룻만에 집 짓느라 고생했습니다.
(뻥)
저런식으로..
다세대 주택도 지어줬습니다.
저건 지은지 좀 됐지만;;하루로 끝날줄 알았는 밤샘작업이 이틀을 향해 가다가 이제야 끝났습니다.
정신이 몽롱하고 눈이 헤롱헤롱 도네요..;;
아.. 뱃속에서 꼬르르륵~ 한다..ㅜㅡ 먹을거 없을텐데..ㅠㅜ
이제 자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