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쿠양에게 받은
크리스마스 카드.
이제야 인증 올리네요..=ㅅ=
치아쿠양이 카드 신청 받을때 요나양이 신청을 했길레 거기에 묻어서
저도 하나.. 라고 했드니 저런 이쁜 봉투에 앙증맞은 스티커까지 붙어서 왔습니다. 생각보다 평범
(?)하고 이쁜 치아쿠양 이름에 깜짝!
(왜?)
뒷면은 주소가 적혀있어서 가리기 귀찮으니..=ㅅ=;;;
요나양것도 함께 왔었는데 봉투는 같고 스티커와 카드는 다른것이더군요.
(사진은 일산 와서 찍은 관계로 제것만..)
제껀 이런겁니다.
오동통 살이 잘 오른 맛나보이는
(?) 사슴
(??)이군효~=ㅂ= 등짝에 날개도 달고..
오홋 오홋~
카드 내용은 뒷면에..
아주 간단명료하지만 그래도 손으로 쓴 글씨..
요즘은 이메일만 주고 받다보니 손으로 직접 쓴 편지나 카드에 울컥~! 하는 감동이...;ㅂ;d
작년엔
비류연군에게서 받고 올해엔
치아쿠양에게 받았으니
2년 연속 이글루 지인에게 카드를 받았군요..=ㅂ=
정작 저 자신은 귀찮다는 이유로 축전도 안그리고 있으면서 가만히 앉아서 넙죽 넙죽 받기만 하고..
잘하는 짓입니다??!
암튼 손수 카드를 보내준 치아쿠양에게 무한 감사..
이쁘장한 카드에 이쁘장한 글씨만큼이나 이쁘장한 얼굴로 내년엔 이쁜일만 가득할꺼에요~~=ㅁ=/
치아쿠양이 카드를 보내준
14人에게 한문장씩 적었다는 문구..
제껀 이렇네요??
'슬퍼하지 않고'....
다른분들은 뭐라고 써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