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나오는
노틸러스호 입니다.
반다이에서 얼마전에 재판을 했는지 재고가 들어왔더군요.
배송비가 무료라는 말에 어느샌가 결재 완료..
[...] 이제 잠깐 넋이 나가있다 정신 차리면 뭐 하나 질러 있습니다??
(이거 병인가..;;)
구성물은 달랑 런너 세장.. 부품수는 얼마 되지 않는군요;;
(사진따윈 없..;;)
이러한 포스터가 들어있습니다!
오오~ 이 웬 멋진 포스터??
라고 하려니 사실 정체는...
메뉴얼입니다!! 저 간단 명료한 메뉴얼 좀 보세... 달랑 네칸이야..;ㅁ;
이래 저래 뜯어서 조립하면 일단의 모습은 요런 꼬라지..
사출색은 세가지.. (나디아까지 포함하면 네가지..)
단촐한 구성 치고는 그럭저럭 노틸러스호의 모양새는 잡힙니다만..
나디아는 캐안습이군요.ㅜㅡ
님하 누구셈??
스텐드에 붙이는 금속재질의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전, 후, 측, 상단의 모양새는 대략 이렇...
역시 금형이 오래 되서 그런지 아구가 아주 딱 잘 맞진 않네요. 헐겁고 비틀어지고 어느곳은 뻑뻑하고;;;
그래도 조금만 손보고 헐거운 부분은 본드로 붙여주면 아주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설정색이랑은 아주 많이 다르긴 하지만 나름 분할 되어있는 색이 아까우니 나중에 건프라식으로 먹선이나 넣어주고 부분도색 깔짝 하고 땡~ 쳐야...
(나디아는 당근 패쓰~ 입니다..;;)
지금은 아직
SRX을 깨작거리고 있으니 일단...
박스
行...
나중에 보자 노틸러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