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밤이면 밤마다 뜯어놓고 방치중이던 프라들을 깨작거리며 만져주기 바쁩니다;;
근데..
부분도색 하며 데칼 깔짝 붙이며 마감제 췩~ 뿌려주다보니 뭔가 이상한게..지난달(?)엔
HGUC 막투 다섯개를 한꺼번에 만져주고 그 뒤를 이어
MG 막투 세개,
PG 막투 두개를..
얼마전엔
HGUC 헤이즐 두개랑
짐 쿠엘을..
또 그 후에
HGUC 건캐논 세개를..
또 다음날엔
HGUC 짐 커맨드 두개를 동시에..
또 다음날엔
고기동 헤이즐 두개를 또 같이..
지금은
교차뼈 세개를 동시에 만지작 거리고 있습니다.;;
물론 만들다 만거라 반정도는 조립 되어있지만 그래도 문득 생각해 보니 매번 같은 킷들만 2~3개 동시에 만져주고 있군요..;;
(지겹지도 않나?)
교차뼈 3개가 끝나면
F91 두개가 또 기다리고 있..
ㅇ<-<같은 킷들만 줄줄이 만들고 있는 저..
진정 변태인가요..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