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그런 재미없는 이야기...
by To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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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말 오랜만이다!!
개인적인 문답 받아봐요~

그러고보니 받은지가 언젠데 계속 차일 피일 미루고만 있..;; (이거 말고 닥슈님께도 하나 받은것 같은데??;;;)

요건 규칙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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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질문들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의 없는 답변은 질문자를 슬프게 하는 일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최소한
한 질문에 두 줄이상의 답변을 해주었으면 좋겠어.
또, 어느 글을 참고하시오. 이런건 싫어.
그리고 답변의 글들은 디자인을 마음대로 편집해도 좋지만 질문만은 돋움체 크기12, 굵게가 적용되어있고 '개인적'에 핫핑크가 적용되어있는 것은 고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00번에도 명시해 두었지만 바톤을 넘길 때 '이웃 아무나'라는 것은 쓰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질문을 작성한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해.
그리고 이웃공개로 되어있으니까 좀 더 많은 사람에게 보이고 싶다고 그냥 복사해가는 일은 없도록 해줘.
이웃끼리 개인 적인 것을 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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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이름, 나이, 사는 곳, 학교, 신체사이즈 등 개인적인 것을 말해줘.

이름 : To-kaNG!!
나이 : 낼 모레 벌써 서른..=_=;;;;
사는 곳 : 일산구 장항 2동
신체사이즈 : 이런건 잘빠진 여성분께나 어울릴 법 한데..=_=;;;;

0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뮤지션이 있다면?

음.. 음악을 즐겨 듣긴 하지만 뮤지션 어쩌고 따져가며 듣는건 아닌지라..ㅡ,.ㅡ;;
다만 신곡이 기다려지는 뮤지션들이라면 서태지, 신해철, 이승환, 에픽하이~ 등..
좀 중구난망으로 듣는지라 장르도 내맘대로..
(저러면서 지금은 또 원더걸스 듣고 앉았다..-_-;;;)

0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깔은?

블랙, 레드, 화이트..
뭐, 내 이글루를 구성하고 있는 대표적인 색들 고대로..ㅡ,.ㅡ (그래서 스킨을 차마 못바꾸겠..;;;)


0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의 타입은? (이상형도 괜찮아.)


통실통실, 동글동글, 말랑말랑.. (응?)


05.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의 타입은?

사람은 대체로 자기와 닮은사람을 본능적으로 싫어하게 된다지..ㅡ,.ㅡ;;;
나 역시 마찬가지.

06. 개인적으로 평생 꼭 해보고 싶은 것, 그리고 지켜야할 것은?

어디 조그마한 구석탱에 낡은 소파에 내 취향의 책들이 가득한 만화방...
내 책을 남들이 보는건 별로 안좋아 하지만 재밌는 만화를 혼자만 즐기기도 아까우니 내가 재밌게 본 만화책들을 한데모아두고 자랑삼아 나눠 보고싶...
한쪽켠엔 따로 방 하나가 있어서 영화를 감상 할 수도 있게.. 뒤에 있는 쪽방엔 프라작업실도..=ㅂ= (퍽~!)

그냥 내가 즐기고 있는 모든것들을 계속 즐길 수 있는 자유공간을 가지는게 소원..ㅜㅡ (그럴려면 역시 돈이 많이 있어야...;;)


07. 개인적으로 가방에 언제나 넣고 다니는 물건은? 

부산집 열쇠(넣어두고 빼질 않으니;;), 통장(이 역시 마찬가지;;;), 휴대폰 여분 밧데리.. 
정말 별거 안들고 다닌다..;;; 


08. 개인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궁극의 목표는 뭐라고 생각해?

욕심. 욕망??
끊임없이 생겨나는 욕구와 욕망들을 하나씩 이뤄가기 위해 쉬이 죽지 못하고 사는것도 같은데..ㅡ,.ㅡ


09. 개인적으로 졸리거나 슬플 때, 기쁠 때 듣는 음악은 뭐야?

딱히..
따로 선곡이 귀찮으면 곰 오디오 재생 목록에 있는것 그대로 무한반복..
혹은 아주 최저로 가라앉는 우울한 발라드들로 구성된 삽질 노래들...


10.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아서 평생 간직하고 싶은 추억은?

누구나가 그러하겠지만 아름다운 첫사랑이겠지.. (첫사랑이 아름답지 않게 끝나버렸다면 안습이지만;;)
혹은 유년기의 기억들??


11. 개인적으로 가장 최근의 목표는?

취업.
나도 돈 좀 벌어보자..ㅜㅡ(하지만 쥐뿔 능력이 있어야.. 굼벵이는 구르기라도 하지..ㅇ<-<)


1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패션은? 그리고 브랜드?

좋아하는 패션은 지금도 그러하듯이 후줄근한 츄리닝.
브렌드옷은 입어 본 역사가 짧아서..;; (게다가 내손으로 직접 산 옷도 극히 드물어서;;;)
그냥 주는거 닥치고 입고 다니는 편..


1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은?

카레! 라면!! 짜장면!!! 빵!!!! 돈까스!!!!! 고기!!!!!!

입구녕에 들어가면 다 좋은거 아냐?? -ㅅ- (그렇지 않은것도 몇 있긴 하지만;;;)


14. 개인적으로 꼭 혼자서 다녀오고 싶은 곳은?

혼자서는 어디 다니는걸 별로 안좋아 하지만..ㅡ,.ㅡ
부산집에 가면 바로 지척인데도 가본지가 꽤나 오래된 해운대 바닷가..
..귀퉁이에 있는 동백섬.
전망 좋은곳이 많다구~ (사실 아는데가 거기 뿐..ㅜㅡ)


15. 개인적으로 흡연과 음주에 대한 생각은?

흡연은 싫어하는 편이고 음주도 그리 즐기진 않으니..;;
술은 사람들 많이 만날때면 뻘쭘하고 할말 없어지니 입막음용으로 줄창 마시다가 뻗기 일쑤라..=ㅅ=;;;

흡연이라..
일단 애인님 담배부터 끊게 하고 생각..ㅡ,.ㅡ


16. 개인적으로 집에 혼자 있을 때하는 일은?

인터넷 놀음, 장난감 조립, 만화책 본거 또 보고 다시 보고 또 보고..
음악 듣거나 영화감상...
혼자서도 이래저래 바쁘긴 뉘 바쁘나 귀찮아서 움직이질 않아 바쁘질 않다.. (응?)


17. 개인적으로 즐기는 취미생활은?

그러니까.. 바로 위에 저거..;;
장난감 조립이랑 음악, 영화감상, 만화책 독파...


00. 마지막으로 바톤을 넘겨줄 이웃 사람 5명 이상 적어줘.

저~ 위에 규칙 운운하며 예의를 차려 꼭 넘겨달라고 해놨지만 딱히 넘겨도 할 사람 없으니 '이웃 아무나'...
나 진짜 나쁜놈이네..ㅡ,.ㅡ 규칙은 꼭 깬다니깐..;; (하긴 깨지라고 있는게 규칙이니..ㅇ>-<)

by TokaNG | 2007/11/14 03:39 | 까발리기문답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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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死요나 at 2007/11/14 11:33
개인적인 문답이라~ -ㅁ-
정말 개인적인거야 이거? ㅎㅎ
Commented by ペリドツト at 2007/11/14 11:54
벌써 하셨네요 아오...안타깝네

만화랑 영화랑 프라질하는 건 저랑 비슷..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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