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을 마치면 늦은밤 짬짬이 이런것들을 만지작 거렸습니다.
헤이즐 2호기와
고기동 헤이즐,
짐 쿠엘,
블루 데스티니 1호기 입니다.
부분도색 하기를 쥐약마냥 싫어하는지라 조금씩 조금씩 한색 칠하고 말리고 놀다가 또 한색 칠하고 말리고 놀고를 반복하다 보니 겨우 HGUC 몇개 만드는데도 거의 2주가 걸려버렸네요..;;
(짐 쿠엘은 오늘 하루만에 끝냈지만;;)
저것 말고도 서너개 더 만지작 거리던게 있긴 하지만 아직 미완성들이니..ㅡ,.ㅡ;;
티탄즈 계열기끼리 한방..
헤이즐 2호기의 백팩은 너무 거추장스러울 정도로 커서 막투것으로 바꿔줬습니다. 티탄즈 기체끼리는 백팩이 호환된다는게 가장 큰 메리트..
고기동 헤이즐의 실드들은 부분도색이 귀찮아서 아직..
(사실 하나 더 제작중이기도 하고..;;)
짐 쿠엘은 라이플이 아직 미조립..
ㅇ<-< 대가리는 쪼만하고 다리통은 뉘 굵어서
피라미드형을 이루고 있네요..;;
블.데 1호기는 지난번에 만든녀석이랑 한방..
직접 보면 고글 색이
붉은색과
녹색으로 각각 다릅니다. 그리고 이전녀석은 곳곳에 과도한(?) 부분도색을..ㅡ,.ㅡ;;
1호기만 만들것이 아니라 2호기와 3호기도 만들어줘야 하는데 말입니다..=ㅅ=;
항상 사진 찍기는 귀찮아서 딱 한방씩만..
나머지것들도 어서 마저 만져줘서 미완성인 놈들을 좀 해치워야겠습니다.
(그래야 선물받은걸 또 까지..=ㅂ=;;)
아.. 밀폐된(?) 공간에서 마감제를 좀 뿌려댔더니 머리가 띵~ 하네요..;; 겨우 마감제만으로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도색하시는 분들은 어찌..ㅇ>-<좀 쉬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