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듣고 있자면 '
과연 이 노래가 노래방에 나와도 제대로 따라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
다른 부분은 둘째치고
[Outsider]
나는 순수혈통 전투민족의 마지막 생존자
100% 고집불통 내 길을 걷는 삶의 개척자
아무리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는 생은 죽음의 고비를 넘기면
언제나 자신을 몇 배로 단단히 성장시켜, 자!
미래로 향하는 열쇠를 짊어진
내 눈과 두 귀는 변함없이 나를 높은 곳으로 이끌어가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
난 끝없이 고개를 숙여
인내와 노력을 가슴에 새겨
고통은 성장의 밑거름 난 언제나 자신을 믿거든
굶주림으로 한길만을 바라보고
달려왔던 지난날을 되새기며
끊임없이 노래하는 어제보다 발전하는
내일처럼 빛을 향해 미친 듯이 달려가다
쓰러지면 어때 부러지면 어때
구겨지면 어때 뭐 때문에 망설이니 무너지면 어때
날을 갈아 거침없이 칼을 뽑아
다가오는 적을 향해 목을 베고 확실하게 숨을 끊어라
내 적이라면 칼을 맞대 형제라면 살을 맞대
너 아니면 내가 죽고 나 아니면 니가 죽는
빌어먹을 전쟁은 파도와도 같아
박차고 일어나서 갈 때 까지 가는 거야
떠나려면 떠나가라 있는 힘껏 밀어붙여
머리부터 뼛속까지 계속해서 소리 질러, 아!
오늘부터 내 이름을 가슴속에 되새기거라
..이부분이 지대..;;;
(사실 너무 빨라서 알아듣기도 버겁..;;;)
MC 스나이퍼 4집 중
'Better than yester' 가 아주 맘에 들어 질리도록 듣고 있습니다.
애니밴드의 노래와 함께..
저 부분의 rap을 맡은
아웃사이더의
'남자답게'도 좋네요~~
좋은노래가 생기면 질리도록 몇번이고 반복해서 듣는 이 버릇도 고쳐얄텐데 말이죠..;; (결국 질리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