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막투(HGUC) , 막투(PG) 에 이어 이번엔 MG입니다..ㅇ<-<
우리가 총 몇대게??
이쯤되면 건프라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또라이라고 욕먹겠습니다..
ㅇ<-<일단 전체샷...
MG 막투도 HGUC 못잖게 많습니다..;;
일단은
10:10 동점..
(하지만 HGUC는 미개봉이 두개 더..ㅇ<-<)
늘 그렇듯이 이런거 있단것만 보여주기 위해서..
일단 MG 1.0들부터 한컷...
왼쪽의 에우고는
생에 최초의 반다이제 건프라이자 최초의 MG이자 최초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받은(?) 프라입니다.
처음으로 산 건프라라 흠집도 많고 오래되어 볼품 없지만 그래도 가장 아끼는것 중 하나..
젤 오른쪽의 에우고는
게온후이군이 선물로 준거..
(거의 삥뜯었..;;) 나름 관절색도 도색해주고 없는 떼깔좀 내버려고 용썼습니다.;;
가운데의 티탄즈.. 2.0이 좀만 더 늦게 나왔었다면 하마트면 저걸로 1, 2, 3호기를 만들 뻔 했..;;;
다음으로 MG 2.0 에우고들..
무릎팍이 하얀놈은 예약상품 받아서 곧바로 만든거, 무릎팍에 때가 낀(?)건 가조를 사서 재단장 한겁니다. 근데 가조를 산것에 더 많은 정성이..
ㅇ>-< 근데 관절은 둘 다 낙지입니다.
(포즈한번 잡아준 일 없는데..ㅇ>-<)
다음은 역시나 티탄즈 삼인방..
동시에 만들었기때문에 부분도색 포인트도, 데칼을 붙인곳도 똑같습니다.
(사실 PG도 이렇게 해주고 싶었지만 워낙 만든 시기가 차이가 나서..;; - 하나는 중고를 사기도 했고..;;)
군데군데의 몰드는 각각
노랑,
주황,
빨강으로 점점 진하게 넣어 나름 한눈에도 알아볼수 있게 했...
티탄즈들은 생긴것 만큼이나 관절도 튼튼합니다.
얘들은 간지나니까 한방 더...
킷은 간지나지만 사진은 전혀 그렇지 못해요..
orz그리고 비운의 색놀이 막투..
칼라 바리에이션킷으로 색놀이 하는것도 하나의 재미였는데.. 보기 흉하다네요..ㅜㅡ
뭐, 사실 티탄즈를 저렇게 꾸며(?)보는게 주 목적이었으니 에우고따위(?)야...ㅜㅡ
가조 에우고와 티탄즈 새것을 섞었습니다. 티탄즈는 가조를 산것이 없으니 총 4번 만들었..
ㅇ>-< (징허다;;)저는 만족합니다. 저런 색놀이..=ㅅ=
마지막으로 떼샷 한방..
저렇게 만들고도 막투가 질리지 않는걸 보면 건프라중 제일 중독성이 강한것도 같습니다..;;
(사실 또 만들고 싶..ㅇ>-<)
어쨌든...
막투 만쉐이~~=ㅂ=/ (근데 또 저게 끝이 아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