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막투 (HGUC) 에 이어 이번엔
PG로 막투
(들)입니다.
두대를 가조만 하고 방치하고 있다가 얼마전부터 조금씩 부분도색 해주고 어제, 오늘 하나씩 데칼링까지 완료..=ㅅ=
드디어 5대가 나란히(?) 섰습니다.
저중에 혼자만 뿔이 하얀 이녀석..
막투라고 죄다 뿔이 노란게 식상해서 굼불러다니던
PG 퍼슷의 뿔을 대신 껴 봤습니다.
길이가 좀 짧고 조금 깎아야 들어가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노란뿔 대신 하얀뿔도 나름 괜찮네요.
물론..
원래의 노란뿔도 있긴 합니다.
(절대 부러져서 땜빵한게 아니..)
딴놈꺼 슬쩍 빌려쓰지 않았다는걸 증명하기 위해 노란뿔로 갈고 단체사진 한방..
무엇보다 막투로 가장 해보고 싶었던건 바로 이것!!
막투 티탄즈 1, 2, 3호기를 주르륵~ 세워보는겁니다!! ;ㅂ;d
(2호기는 데칼을 좀 다르게 해봤습니다,)
아아~ 사나이의 로망..;ㅂ;d에우고 형제(?)도 사이좋게 찰칵!
누리끼리한 저녀석은 무광마감이 된 것을 중고로 사서 다정한(?) 손때가 덕지덕지..ㅜㅡ 어제 데칼링을 끝낸 하얀녀석이 유독 돋보이.. (진 않을까요?? ;ㅁ;)
티탄즈들도 다시한번 사이좋게 찰칵~
아아아~
PG 막투는 몇번을 만들어도 좋아요~~=ㅂ=
(PG뿐 아니라 어떤 등급이던..)
하지만..
무장은 손대기 귀찮아..ㅇ<-<(무장만도 MG박스 하나 가득..;;;)
실드중 하나는 중고로 산것이 조립을 잘못했는지 신축이 안되네요..ㅜㅡ 뜯어서 다시 조립하려 해도 나사머리가 뭉개져서 풀리질 않..
ㅇ<-< 어익후야~~ㅇ>-<
저 무장들은 언제 손봐 준다지??
(특히 발칸포트의 빨간색은 칠하기 무지 귀찮..ㅜㅡMG도 분할 해준것을..;ㅅ;)
대충 이런거 이만큼 있다~ 라는것만 보여주고 다시 박스행입니다.
에우고는 에우고끼리...
티탄즈는 티탄즈끼리..
얘네들 박스에 넣으면서 아쉬운 맘에
'하나 더 만들어 볼까??' 라고 생각한 저는 막장인가효..;ㅁ;
...이제 MG 막투
(들) 데칼링 하러 고고싱~
(이봐..;;)